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82 21 04 08 목 평화방송 미사 새 생명을 먼저 오래 주고 빛의 생명은 ... 2021-12-06 한영구 7460
62971 "하늘 은총의 체험" - 3.20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11-03-20 김명준 7458
114928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2017-09-23 최원석 7451
12162 성령이신 하느님 |1| 2005-09-02 장병찬 7452
95210 나도 벙어리였다 [사순 제3주간 목요일] 2015-03-12 김기욱 7451
62951 사순 제2주일 - 영혼의 잠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20 박명옥 7453
162322 예수님과 형제들과 더불어(together)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2023-04-20 최원석 7452
23043 적극적이고도 풍성한 결실을 맺는 미사 참례 |2| 2006-12-04 장병찬 7452
45284 오늘(4월 10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시작합니다 |3| 2009-04-10 장병찬 7452
62930 성서를 읽을 때에는! [허윤석신부님] 2011-03-19 이순정 7458
190298 양승국 신부님_뜨거운 하느님 사랑의 불꽃에 순식간에 소멸되어 버린 상처! |1| 2026-06-26 최원석 7454
15105 * 주님, 주님 얼굴을 비추소서. 저희가 구원되리이다. 2006-01-21 주병순 7451
95128 끊임없이 하느님을 선택하라. |1| 2015-03-09 김중애 7451
61010 '2010年 마지막 피정 - 인천송도 국제신도시성당 (12월 27일) 느티 ... 2010-12-28 박명옥 7452
15966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나의 이름이 누구의 보살핌을 받으며 살 ... |3| 2022-12-22 김글로리아7 7453
2350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1| 2006-12-17 이미경 7456
46455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09-05-29 주병순 7453
54245 무관심한 채 있을 수 없다. 2010-03-25 김중애 7451
160720 매일미사/2023년 2월 7일[(녹) 연중 제5주간 화요일] 2023-02-07 김중애 7450
14887 깨끗한 영혼의 길! 2006-01-12 임성호 7452
95345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인품도 기르고 인기도 많아 |8| 2015-03-17 이기정 7458
53419 요나의 표징이란?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24 이순정 7452
160774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2-09 박영희 7453
23307 (271) 말씀> 성령께 인도와 도움을 청하세요 |6| 2006-12-11 유정자 7453
50006 <혼자 보기 아까운 글> 2009-10-18 김수복 7452
53586 주님, 언제나 당신께 깨어 있게 하소서![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10-03-02 박명옥 74512
161498 시냇물이 소리를 내는 이유 |1| 2023-03-14 김중애 7453
15909 (56) 읽는 재미, 느끼는 재미, 알아가는 재미 |2| 2006-02-24 유정자 7454
94538 연중 제5주간 수요일 |7| 2015-02-11 조재형 74513
57312 지혜롭다는 자들에게는 이것을 감추시고, 철부지들에게는 드러내 보이셨습니다. 2010-07-14 주병순 7452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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