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8875 가을에 바라는 고운 소망 |1| 2008-09-04 박명옥 6942
39607 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이다. 2008-10-03 주병순 6941
39636 (323) < 오늘 복음 >과 < 오늘의 묵상 > |12| 2008-10-04 김양귀 6944
39948 아빌라의 데레사님들 축하 드립니다 ! |10| 2008-10-15 박계용 6947
40217 "참 평화와 일치의 삶" - 10.2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 |1| 2008-10-23 김명준 6946
40432 생일을 만들어요. 우리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6| 2008-10-30 김광자 6944
41218 묵주기도의 비밀 - 피에르 추기경 |4| 2008-11-22 장선희 6942
4232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2,11 2008-12-25 방진선 6941
42820 크리스마스 성령을 기다리면서 |5| 2009-01-11 김용대 6944
43037 기브 미 어 펜(Give me a Pen!)...이태석 요한 신부님 |6| 2009-01-18 박영미 6944
43218 [주말묵상] 나를 변화시키는 사랑 - 아베라르도 디니 신부 |1| 2009-01-24 노병규 6944
43278 새 신분을 얻는 길 - 윤경재 |3| 2009-01-27 윤경재 6944
45200 ♡ 마음을 그리스도께로 ♡ 2009-04-07 이부영 6943
4603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5-12 김광자 6946
46607 6월 6일 연중 제9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06-06 노병규 69412
46660 절뚝거리며 사는 이들 - 윤경재 |1| 2009-06-08 윤경재 69411
47730 아름다운 약속을 하는 사람 |6| 2009-07-24 김광자 6945
48171 힘들어 하는 당신을 위한 글 |11| 2009-08-09 김광자 6947
49571 <추석 명절에 이런 아픈 이야기를!> 2009-10-02 김수복 6940
49661 ♡ 몰라서 못합니까?(루카복음 11장 1절) ♡ 2009-10-06 이부영 6943
51289 <대림 제2주일 강론> - 이영선 신부 |1| 2009-12-08 송영자 6941
52775 냉동창고에서 꺼내 주세요 |7| 2010-02-02 김광자 6942
54028 Via Dolorosa / 십자가의 길 |1| 2010-03-18 노병규 6949
57353 연중 제15주일 -네 것을 쪼개어 나누어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|2| 2010-07-16 박명옥 69414
57393 "주님이 선택한 종" - 7.17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|1| 2010-07-17 김명준 69422
58154 예수님이 가져다주는 영광과 행복 2010-08-22 김중애 6942
62122 (독서묵상) 미지의 구름에 무지개처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2-17 노병규 69415
62365 2월25일 야곱의 우물- 마르10,1-12 묵상/ 충실함의 기쁨 |1| 2011-02-25 권수현 6945
62645 (독서묵상) 선행의 대가는 없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3-08 노병규 69416
63033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요한5,6 2011-03-23 방진선 69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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