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588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06-05-03 주병순 6931
17820 5월 덕목- 복음적 가난 (Gospel Poverty) |3| 2006-05-15 장병찬 6931
17974 만인의 벗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. 2006-05-23 임성호 6931
18235 모든 선의 근원이신 예수님께 |2| 2006-06-06 장병찬 6934
18276 '하느님과 이웃을 위한 삶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2006-06-08 정복순 6932
18794 타락한 백성과 근심하시는 하느님 2006-07-03 장병찬 6931
19766 '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묵상] |1| 2006-08-14 정복순 6933
19842 [오늘 복음묵상] 용서는 권리가 아니라 의무다 / 박상대 신부님 |11| 2006-08-17 노병규 6934
20605 왜 나쁜 사람을 만들었어요? |2| 2006-09-16 노병규 6937
20623 내 마음의 환경 위기 시계는 몇 시인가?-----2006.9.16 성 고르 ... |2| 2006-09-16 김명준 6935
20929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|3| 2006-09-28 주병순 6933
21741 [저녁묵상] 미래로 향한 사랑의 시간 속에서 |3| 2006-10-24 노병규 6933
22481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|3| 2006-11-17 주병순 6931
22952 매일의 미사성제 2006-12-01 장병찬 6935
23296 공동체 믿음의 위력 ----- 2006.12.11 대림 제2주간 월요일 |1| 2006-12-11 김명준 6938
23815 가부자(假夫子), 간세배(奸細輩). 강안자(强顔者) |3| 2006-12-26 배봉균 6936
23854 특별한 사랑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6| 2006-12-27 오상옥 6935
23892 "사탄" 그리고 "유혹"의 본질과 "유혹"의 끝 |10| 2006-12-28 이종삼 6934
23921 하느님 체험 ----- 2006.12.29 금요일 성탄 팔일 축제 내 제5 ... |3| 2006-12-29 김명준 6937
24060 ♧ 신년에 올리는 기도 |3| 2007-01-03 박종진 6931
24187 1월 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, 1-12 묵상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2| 2007-01-07 권수현 6932
24499 (시) 사랑의 노예. |3| 2007-01-16 윤경재 6933
25220 2월 8일 야곱의 우물- 마르 7, 24-30 묵상 / 꾀 |4| 2007-02-08 권수현 6936
25623 ~ *사제로서의 참된 단식 *~ |3| 2007-02-23 양춘식 6939
26459 ♧ 새롭게 사랑하는 기쁨으로 2007-03-30 박종진 6931
26905 ** ( 3 ) 뇌 속에 성공이 있다 ... 차 동 엽 신부님 ** 2007-04-17 이은숙 6931
27042 오늘의 복음말씀 |4| 2007-04-24 안광기 6934
28243 "하느님의 일꾼" --- 2007.6.18 연중 제11주간 월요일 |1| 2007-06-18 김명준 6936
28245 최종선택 2007-06-18 김열우 6931
29115 하나라는 셋을 외우다 |11| 2007-07-29 이재복 69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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