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2436 아가 3장 1 -11절 애인을 찾아 |2| 2008-12-29 박명옥 6933
43174 "삶의 중심" - 1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1-22 김명준 6934
4485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10| 2009-03-24 김광자 6938
45725 만남의 길 위에서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8| 2009-04-29 김광자 6939
45733 아름다운 삶을 위한 생각 |2| 2009-04-29 장병찬 6934
46710 아버지의 기대 - 윤경재 |1| 2009-06-10 윤경재 6936
46736 성지순례를다녀와서 |3| 2009-06-11 권혁인 6930
46962 눈물나도록 행복한 사랑 |8| 2009-06-20 김광자 6935
47018 †메시지 묵상- 중재의 고통과 불타는 사랑 1. (1937) |1| 2009-06-23 김중애 6931
47100 열왕기 하 1장 엘리야와 아하즈야 임금 |5| 2009-06-27 이년재 6931
48265 8월12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사랑하는 형제의 잘못 |1| 2009-08-12 권수현 6934
49526 도전 정신 |2| 2009-10-01 김광자 6934
49619 에즈라4장 성전 건축이 방해를 받다 |1| 2009-10-05 이년재 6931
49736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 |4| 2009-10-09 김광자 6936
49765 <인간 존중은 사형제도나 복수로 지켜지지 않아> - 배은주 2009-10-09 김수복 6931
50720 대부와 대모는 친구 이상의 관계이다. |1| 2009-11-16 유웅열 6933
5093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9| 2009-11-25 김광자 6935
51020 11월 28일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9-11-28 노병규 69314
51631 마음의 성형 2009-12-22 김중애 6930
58223 조건 없는 사랑을 할 때 우리의 영혼은 풍요로워 집니다.[허윤석신부님] 2010-08-26 이순정 6936
5884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9-28 김광자 6933
59603 10월 30일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10-10-30 노병규 69314
61087 엄연한 사실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10-12-31 이은숙 6936
61167 오늘의 복음과 묵상 2011-01-04 김광자 6935
61487 하느님의 사제는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1-19 노병규 6939
61502 몸이 움직여야 마음도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20 노병규 69310
62306 (독서묵상) 어리석음을 모르는 어리석음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|1| 2011-02-23 노병규 69315
64511 ♥성모 찬송♥ 2011-05-17 김중애 6933
66020 7월 16일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7-16 노병규 69312
69817 '하느님 없이'에서 '하느님 있어'로 변화 [말씀은총] |4| 2011-12-20 장이수 69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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