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1890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시편 34장 19~20절』 2014-10-04 한은숙 7440
58763 울지마 톤즈 다큐 영화를보고... 2010-09-24 이금순 7446
40833 힌구름 |7| 2008-11-11 이재복 7444
16562 *나를 사랑한다고 말해다오* |2| 2006-03-21 장병찬 7441
92018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하느님 말씀 빼고 나면 2014-10-11 노병규 7449
59155 묵주기도는 그리스도의 성실성을 기억하는 것이다.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10-12 이순정 7446
40877 십분의 일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6| 2008-11-12 김광자 7444
17424 교황 베네딕토 16세 성하의 강론 2006-04-26 송규철 7442
92152 ▒ - 배티 성지, 연중 제28주일 -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! - 김웅 ... 2014-10-17 박명옥 7441
16962 [모리셔스의 삐삐수녀님과 함께.....쉬고싶어라.... ] |1| 2006-04-07 조경희 7446
40514 죽은 이를 위하여 기도해야 하는 12가지 이유 |1| 2008-11-02 김용대 7444
190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06-07-16 이미경 7445
97381 머리와 가슴 [예수 성심 대축일] 2015-06-12 김기욱 7442
18804 "모두가 연결되어 있다" ----- 2006.7.3 월요일 성 토마스 사도 ... 2006-07-03 김명준 7444
41163 ◆ 요셉 신부님과 매일 복음 묵상을 -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|7| 2008-11-20 김현아 7446
19492 '하느님의 공의로우신 심판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4| 2006-08-03 정복순 7444
96771 ● 5.15.부활6주간.금. 올리베따노 성베네딕도 수도회 강론방 |1| 2015-05-15 송문숙 7440
19482 [저녁묵상] ♣ 내가 좋아하는 것, 그 부끄러움 ♣ / 스콜신부님 |3| 2006-08-02 노병규 7447
20068     Re:[저녁묵상] ♣ 내가 좋아하는 것, 그 부끄러움 ♣ / 스콜신부님 2006-08-26 김연진 3350
41103 영성적 삶은 자신의 내면분석에서 출발해야한다. |5| 2008-11-19 유웅열 7445
19698 큰 소리로 말씀하시지 않아도.... |4| 2006-08-12 양춘식 7446
96844 [교황님 매일미사묵상]"두려움 없이-Santa Marta"(5월 15일 금 ... 2015-05-18 정진영 7442
20367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06-09-07 주병순 7442
41139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위한 영성적 삶이란? |6| 2008-11-20 유웅열 7448
20746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것 |1| 2006-09-21 김두영 7441
96269 말씀의초대 2015년 4월 23일 [(백) 부활 제3주간 목요일] 2015-04-23 김중애 7440
24899 '무덤에서 나와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1-28 정복순 7445
42350 과거의 처지를 잊지 마십시오.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12-26 조연숙 7443
24569 '하느님의 깨끗한 그릇' |2| 2007-01-18 이부영 7443
94101 ▶ 툿찡 포교 베네딕토 수녀회 대구 수녀원-『말씀 한모금』2015년01월2 ... |1| 2015-01-22 김동식 7441
25148 '마음의 여백' |4| 2007-02-05 이부영 74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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