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3419 주님께서도 인정한 세례자 요한 |4| 2006-12-14 윤경재 7443
23962 †♥...우 리 집...♥† |9| 2006-12-31 양춘식 7446
23873 회개 "메타노이아" |4| 2006-12-28 장병찬 7443
166243 언제나 반가운 사람 |2| 2023-10-06 김중애 7431
86991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02-02 이미경 74311
152597 연중 제4주일 [오늘의 묵상] (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) 2022-01-30 김종업로마노 7432
104846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! - 오늘의 기도 ( ... |2| 2016-06-12 김명준 7435
15012 정이 솟구치는 복음이다 |2| 2006-01-17 박규미 7432
94977 사순 제2주간 수요일 |6| 2015-03-04 조재형 74310
157650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루카8,16-18/연중 제25주간 월요일) |1| 2022-09-19 한택규 7431
23613 참된 배움이란 무엇인가? |1| 2006-12-20 유웅열 7432
15821 죽음과 부활의 신비 |2| 2006-02-21 정복순 7434
87377 영국에서의 최근 현실 2014-02-21 전두병 7434
151660 2021.12.18. [대림 제3주간 토요일] 사제의 묵상 (서철 바오로 ... 2021-12-18 김종업로마노 7430
23971 [오늘 복음단상] 개구리 소년 ㅣ김강정 시몬 신부님 |4| 2006-12-31 노병규 7438
15796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10-04 김명준 7431
94509 엘리베이터 안에서(희망신부님의 글 2015-02-09 김은영 7435
151209 ■ 7. 히즈키야의 죽음 / 남 유다의 멸망[2] / 2열왕기[42] |1| 2021-11-25 박윤식 7432
22985 그리스도의 신비체, 초 자연적인 동기 |12| 2006-12-02 배봉균 74313
160838 의인이, 성인이 되는 길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2| 2023-02-12 최원석 7436
8639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성령의 힘을 지니고" 2014-01-08 김혜진 7439
63531 "패션 오브 크라이스트"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|11| 2011-04-07 박명옥 7437
2274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|2| 2006-11-25 주병순 7432
42260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유언장 |3| 2008-12-23 장병찬 7433
9430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2015년 01월 31일)『성 요 ... |1| 2015-01-30 김동식 7431
52810 <공자왈, 부처왈, 예수왈,..> 2010-02-03 김종연 7430
22750 산 이들의 하느님 ----- 2006.11.25 연중 제33주간 토요일 |2| 2006-11-25 김명준 7435
41794 불티 |6| 2008-12-08 이재복 7435
76858 남자의 집은 아내다./신앙의 해[13] 2012-11-15 박윤식 7436
52435 (467)나는 특별한 사람이다. |10| 2010-01-20 김양귀 74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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