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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세상의 모든 헛된 것을 업신여김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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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30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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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나오지 않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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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1 |
주병순 |
6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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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제가 주님께 드리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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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6 |
장병찬 |
6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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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 공현 대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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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4 |
한영희 |
6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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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오로지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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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7 |
이부영 |
6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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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그리스도의 사제직에 참여하고 있는 우리들" - 1.19, 이수철 프란치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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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9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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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도 희망은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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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1 |
박영미 |
692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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촛불 켜는 아침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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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23 |
김광자 |
69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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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사랑-아가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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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0 |
박영미 |
692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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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스로 만드는 향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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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29 |
김광자 |
69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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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좋아하는 너는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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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6 |
김광자 |
692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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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도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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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8 |
김광자 |
692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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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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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7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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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을 경외하십시오." - 8.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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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1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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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시 빌려쓰는 인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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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03 |
김중애 |
6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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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2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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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4 |
김명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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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23이 야곱의 우물- 루카 9,1-6 묵상/ 순례길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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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23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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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불을 지르러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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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2 |
정복순 |
692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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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과 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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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24 |
김용대 |
692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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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살기위해서" - 7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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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14 |
김명준 |
692 | 2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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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아름답게 하는 기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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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7 |
김광자 |
692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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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522)성체는 내 마음의 젤로 큰 기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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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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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룩한 변모의 힘! 기도!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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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6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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조심성이 아니라 관심을 가져야 한다.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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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8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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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길 위의 신부’ 문정현 사제가 가는 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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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28 |
지요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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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/ 최강 스테파노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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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17 |
오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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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회가 박해를 받다(사도행전8,1-4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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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09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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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9일 연중 제28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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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9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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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모 없다고 버린 친구가 가장 필요하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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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16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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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착한목자는 바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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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28 |
김혜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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