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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7111 성직자의 거룩한 심장 ['하느님의 사랑'에로 일치] 2009-07-01 장이수 1413
137116     세상이 버리는 사랑을 주님께서 품으신다 |12| 2009-07-01 장이수 793
137851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... |2| 2009-07-18 주병순 1413
138352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2009-07-31 장병찬 1412
138613 '사상의 시녀'로 이념적 절충주의 ['새 제재' 다시 받아야] 2009-08-08 장이수 1416
138619     인터넷 상에서 다른 글들을 보면 황당 [짬뽕 교회 - 같다] |2| 2009-08-08 장이수 1877
138930 이념자들이 악을 행하고 나서, 사랑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. |1| 2009-08-16 장이수 1418
139572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.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. |2| 2009-09-01 주병순 1418
139671 [강론] 연중 제 23주일 (홍 신부님) |1| 2009-09-04 장병찬 1412
140413 대야동성당 제7차 가두선교 [발대식 후기] 2009-09-22 문명숙 1410
140895 달아달아 밝은달아 209년 한가위에 2009-10-03 정규환 1411
140942 10월 10일(토)에 실시하는 영혼회복 프로그램인 "쉼"에 초대합니다. |1| 2009-10-04 김수진 1412
141007 어느 성인이 어린이에게 주는 말씀 / [복음과 묵상] 2009-10-06 장병찬 1411
141107 교우님들, 카톨릭국가로의 조기유학 어떠세요? 2009-10-08 조은정 1410
141328 지옥,연옥(2):성녀 프란치스카 로마나(1440년 3월 9일) 2009-10-13 이현숙 1411
144128 악은 (자신과 투쟁하는 사람에게) 악한 영향을 미친다. 2009-12-04 장이수 1417
146098 '절대 선'의 하느님 신앙을 부정하는[썩은 인간주의자] 2009-12-27 장이수 14112
146101     인간을 사랑하는 세상 <과> 세상을 사랑하는 인간 2009-12-27 장이수 8311
148834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 2010-01-23 주병순 1415
148905     사랑의 인사 2010-01-25 김영이 500
149829 생 각 2010-02-08 유재천 1413
151014 진리반대 거짓 과 사실반대 거짓 [식별] 2010-03-05 장이수 1417
151016     Re:진리반대 거짓 과 사실반대 거짓 [식별] 2010-03-05 이의형 774
151756 메시아가 갈릴래아에서 나올 리가 없지 않은가? 2010-03-20 주병순 1414
154617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과 영성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19 장병찬 1413
163400 더불어 사는 삶 2010-09-28 고재기 1412
163906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0-10-05 주병순 1416
166625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0-11-20 주병순 1413
185330 야생마 2012-02-23 신성자 1410
191959 고사성어 - 아가사창(我歌査唱), 책인즉명(責人則明), 치인설몽(痴人說夢) ... |2| 2012-09-22 배봉균 1410
193636 와 ! 하나 찍기도 어려운데 둘을 같이.. 어쩜 !! |7| 2012-11-03 배봉균 1410
194429 경계.. 3.7-12 심리학이 탈출기를 말한다. 도반신부님의 강의글 2012-12-07 김예숙 1410
194455 동 행 2012-12-08 배봉균 1410
194836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2-12-23 주병순 1410
195810 목자가 없으면 양들은 길을 잃는다 2013-02-09 장이수 1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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