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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320 아들의 입장에서 아버지의 입장으로... 2013-03-02 김영범 4380
79318 사순 제2주간 토요일 - 하느님과 화해하십시오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 ... 2013-03-02 박명옥 3880
79317 포도 재배인과 무화과 나무 [진노와 자비] |2| 2013-03-02 장이수 5360
79316 사순 제2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02 박명옥 3730
79315 3월3일(일) 미국의 聖女 가타리나 님 2013-03-02 정유경 5280
79314 너의 아우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. 2013-03-02 주병순 3890
79313 가장 간교한 자는 어떤 자일까요? 2013-03-02 소순태 3271
79312 그럴리가 없을것 같음에도 2013-03-02 김중애 4310
793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02 이미경 6199
7931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이 분이 네 어머니시다!” |1| 2013-03-02 김혜진 5318
79309 나는 아쉬울것 없어라/송봉모신부지음 2013-03-02 김중애 4123
79308 자신의 삶을 변화시키려 노력해도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3-03-02 김은영 3234
79307 허윤석신부의 강론: 아들이 아닌 아버지의 마음으로! 2013-03-02 허윤석 3531
79306 사순 제3주일/구원과 멸망 2013-03-02 원근식 3371
79305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2일 토요일 복음묵상) |2| 2013-03-02 신미숙 3247
79304 인격체 --- 창세기 22장 20절 ~ 24절 2013-03-02 강헌모 3245
79303 마음과 생각의 크기 |1| 2013-03-02 유웅열 3041
79302 또 한 사람의 탕자임을 깨닫게 될 때/신앙의 해[103] |1| 2013-03-02 박윤식 3561
79301 <거룩한내맡김영성> 자유의지란?- 이해욱신부 |4| 2013-03-02 김혜옥 3919
79300 유다의 슬픈 진실 2013-03-02 이정임 3503
79299 사순 제2주간 토요일 - 돌아온 둘째아들이 과연 행복했을까![김웅열 토마스 ... 2013-03-02 박명옥 8600
79297 사람이 새로워지는 비법 |1| 2013-03-01 이기정 3632
79296 + 나는 너를 잊지 않는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3-01 김세영 53310
79295 잡초가 무성한 곳엔 사람이 모이지 않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3-01 이근욱 3181
79294 용서보다 앞선 자비 [아버지께 회개의 발걸음] |2| 2013-03-01 장이수 4070
79293 포도 밭의 용도변경과 아버지 재산의 용도변경 |1| 2013-03-01 장이수 6130
79291 하느님의 꿈 -하느님의 나라- 2013.3.1 사순 제2주간 금요일, 이수 ... 2013-03-01 김명준 3864
79290 허윤석 신부의 강론 |1| 2013-03-01 허윤석 3631
79289 3월2일(토) 福者 가를로 님 2013-03-01 정유경 3551
79288 저자가 상속자다. 자, 저자를 죽여 버리자. 2013-03-01 주병순 38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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