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209 마리아의 원죄없는 잉태 2008-01-25 장병찬 6912
33445 펌 - (21) 주님을 선택한 보상 2008-02-04 이순의 6916
33529 2월 7일 목요일 설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2-07 노병규 6917
3357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08-02-09 주병순 6912
33651 하느님의 입술에서 나온 말을 자손에게 2008-02-12 김기연 6910
33736 얼려 죽임을 당한 순교자 원시장 베드로 |2| 2008-02-15 장병찬 6912
33845 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 2008-02-19 주병순 6911
33981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2월 23일 2008-02-23 방진선 6911
34388 오늘의 묵상(3월9일)사순 제 5주일 |16| 2008-03-09 정정애 6917
35152 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 |5| 2008-04-07 김종업 6919
35665 "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(Remain in my love)" - 2008. ... 2008-04-24 김명준 6914
35676 사랑아 ******* 류해욱 신부님 |14| 2008-04-25 김광자 69111
35775 [이끌림] |4| 2008-04-28 김문환 6916
35994 오늘의 묵상(5월5일) 부활 제7주간 월요일 |14| 2008-05-05 정정애 6918
36455 5월 24일 연중 제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05-24 노병규 6917
36620 내적 기도에 힘써야 함 |4| 2008-06-01 최익곤 6916
37310 베드로 바오로 사도 대축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 2008-06-29 신희상 6913
38444 '어린이들과 같은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8-16 정복순 6913
38916 ◆ 마음을 모으려고 노력하며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2| 2008-09-06 노병규 6913
39044 9월 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 27-38 묵상/ "하느님 맛" 을 ... |6| 2008-09-11 권수현 6915
39220 "하느님 은총의 열매들" - 9.18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 ... 2008-09-18 김명준 6914
39301 ◆ 눈 가리고 아웅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09-22 노병규 6912
39598 ◆ 확실한 인생 길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1| 2008-10-03 노병규 6912
39962 (352)<내가 나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> |6| 2008-10-15 김양귀 6917
40287 연중 제 30 주일-타의 모범이 되는 사랑은? 2008-10-26 한영희 6913
40312 ♡ 내면의 자리 ♡ |1| 2008-10-27 이부영 6912
41190 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낄때.... |3| 2008-11-21 김경애 6915
41266 "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08-11-23 김명준 6917
41635 "자유의 종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12-03 김명준 6915
41951 세번째 촛불을 빨리 켜고 싶은 마음 |8| 2008-12-13 박영미 6913
167,388건 (3,338/5,580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