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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의 원죄없는 잉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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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1-2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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펌 - (21) 주님을 선택한 보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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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4 |
이순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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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월 7일 목요일 설 - 양승국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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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7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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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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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09 |
주병순 |
6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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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입술에서 나온 말을 자손에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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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2 |
김기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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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려 죽임을 당한 순교자 원시장 베드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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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5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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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말만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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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19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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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2월 23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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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2-23 |
방진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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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3월9일)사순 제 5주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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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3-09 |
정정애 |
691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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낮추면 비로소 높아지는 진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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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07 |
김종업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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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(Remain in my love)" - 2008.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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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4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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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아 ******* 류해욱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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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5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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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끌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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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4-28 |
김문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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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묵상(5월5일) 부활 제7주간 월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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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05 |
정정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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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4일 연중 제7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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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4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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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적 기도에 힘써야 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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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01 |
최익곤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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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드로 바오로 사도 대축일 / 조재형가브리엘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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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6-29 |
신희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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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어린이들과 같은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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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8-16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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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마음을 모으려고 노력하며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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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06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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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1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6, 27-38 묵상/ "하느님 맛" 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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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1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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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 은총의 열매들" - 9.18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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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1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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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눈 가리고 아웅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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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9-22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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◆ 확실한 인생 길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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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03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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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52)<내가 나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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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5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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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 30 주일-타의 모범이 되는 사랑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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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한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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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내면의 자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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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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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낄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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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김경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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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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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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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자유의 종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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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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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번째 촛불을 빨리 켜고 싶은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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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3 |
박영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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