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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352)<내가 나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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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15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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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 30 주일-타의 모범이 되는 사랑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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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6 |
한영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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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내면의 자리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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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7 |
이부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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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30주 수요일-사람을 하느님처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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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0-29 |
한영희 |
6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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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낄때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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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1 |
김경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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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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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3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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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사야서 제 42장 1-25절 '주님의 종'의 첫째 노래-귀먹고 눈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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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1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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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자유의 종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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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03 |
김명준 |
69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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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번째 촛불을 빨리 켜고 싶은 마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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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13 |
박영미 |
6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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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누세요 넉넉해집니다 그것이 '오병이어의 기적'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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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2 |
박명옥 |
6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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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유를 정리하면서 주님께 경배를 드리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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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14 |
현인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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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지치지 않는 사랑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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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2-20 |
이부영 |
69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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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당신이 예수님이신 적이 있으신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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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3-10 |
노병규 |
691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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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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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4-19 |
김명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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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좋아하는 너는 ....... 이해인 수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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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6 |
김광자 |
69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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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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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21 |
김광자 |
691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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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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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4 |
김광자 |
6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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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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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1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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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께서는 나를 보시고 웃고 계실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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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2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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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9,16-22 묵상/ 예수님의 말씀을 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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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7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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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과 육. -토마스 머튼 신부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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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8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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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단순한 삶"- 8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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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22 |
김명준 |
691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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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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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2 |
이근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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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회개와 빛, 평화의 촛불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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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5 |
김경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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뜨거운 사랑으로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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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9 |
이은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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질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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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5 |
김중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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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질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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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5 |
김정애 |
333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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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522)성체는 내 마음의 젤로 큰 기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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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8 |
김양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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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이라는 긴 여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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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07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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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키우는 말-이해인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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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17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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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22일 연중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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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2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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