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962 (352)<내가 나에게 보내는 두번째 편지> |6| 2008-10-15 김양귀 6917
40287 연중 제 30 주일-타의 모범이 되는 사랑은? 2008-10-26 한영희 6913
40312 ♡ 내면의 자리 ♡ |1| 2008-10-27 이부영 6912
40379 연중 30주 수요일-사람을 하느님처럼 |1| 2008-10-29 한영희 6912
41190 하느님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낄때.... |3| 2008-11-21 김경애 6915
41266 "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08-11-23 김명준 6917
41552 이사야서 제 42장 1-25절 '주님의 종'의 첫째 노래-귀먹고 눈! |1| 2008-12-01 박명옥 6913
41635 "자유의 종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12-03 김명준 6915
41951 세번째 촛불을 빨리 켜고 싶은 마음 |8| 2008-12-13 박영미 6913
42546 나누세요 넉넉해집니다 그것이 '오병이어의 기적'입니다 |3| 2009-01-02 박명옥 6913
42935 구유를 정리하면서 주님께 경배를 드리자. 2009-01-14 현인숙 6911
43999 ♡ 지치지 않는 사랑 ♡ |1| 2009-02-20 이부영 6914
44501 혹시 당신이 예수님이신 적이 있으신가요? |2| 2009-03-10 노병규 6914
45474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133 2009-04-19 김명순 6912
46165 내가 좋아하는 너는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3| 2009-05-16 김광자 6915
46262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05-21 김광자 6915
47025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4| 2009-06-24 김광자 6913
47542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. 2009-07-16 주병순 6912
48274 하느님께서는 나를 보시고 웃고 계실까? |1| 2009-08-12 김용대 6912
48396 8월 17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9,16-22 묵상/ 예수님의 말씀을 실 ... |1| 2009-08-17 권수현 6913
48419 영과 육. -토마스 머튼 신부- |1| 2009-08-18 유웅열 6913
48545 "단순한 삶"- 8.21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9-08-22 김명준 6912
50377 나는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가? |2| 2009-11-02 이근호 6911
51237 " 회개와 빛, 평화의 촛불 " |3| 2009-12-05 김경애 6913
53284 뜨거운 사랑으로...................차동엽 신부님 |1| 2010-02-19 이은숙 6914
54235 질투 |1| 2010-03-25 김중애 6914
54240     Re:질투 2010-03-25 김정애 3330
57591 (522)성체는 내 마음의 젤로 큰 기쁨. |4| 2010-07-28 김양귀 69112
61238 인생이라는 긴 여행 |6| 2011-01-07 김광자 6917
61443 나를 키우는 말-이해인 - |2| 2011-01-17 김광자 6916
61539 1월 22일 연중 제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1-22 노병규 691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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