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08 나의 게으름에 대한 부끄러운 고백 |1| 2000-08-30 노이경 2,5909
3217 당신은 하느님 나라입니다 2002-01-31 상지종 2,59026
6307 또 다시 사막으로 2004-01-17 양승국 2,59035
6308     [RE:6307] 2004-01-17 최정현 1,6211
113017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270) '17.7.4. 화. |1| 2017-07-04 김명준 2,5904
118084 성 바오로 미키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10| 2018-02-06 조재형 2,59013
118649 사순 제 2주간 목요일 |7| 2018-03-01 조재형 2,5909
119015 ♣ 3.16 금/ 우리는 어디에 터 잡고 사는가?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4| 2018-03-15 이영숙 2,5904
122878 연중 제21주일/ 그리스도 안에서의 결심은 후회가 없습니다./이 기양 신부 |1| 2018-08-25 원근식 2,5902
14054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화내는 사람은 화내기 전부터 화가 나 ... |3| 2020-09-04 김현아 2,5908
1215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땅에 붙어 하늘을 도울 수 있을까? |3| 2018-07-01 김현아 2,5893
122436 연중 제18주일 제1독서 (탈출16,2-4.12-15) 2018-08-05 김종업 2,5891
124762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† 2018-11-03(연중 제30 ... |1| 2018-11-02 김동식 2,5890
137182 사순 제5주간 화요일 |11| 2020-03-30 조재형 2,58915
1783 내가 할 수 있는 것은?(대림 1주 목) 2000-12-07 조명연 2,58817
2936 자꾸만 버려야 할 이유... 2001-11-07 오상선 2,58825
3443 가장 낮은 바닥으로 2002-03-25 양승국 2,58824
4036 내가 마땅히 해야 할 일(9/13) 2002-09-13 오상선 2,58827
12741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방법 |3| 2019-02-08 김현아 2,5888
156799 연중 제19주간 화요일 |4| 2022-08-08 조재형 2,5884
1375 서로 불쌍히 여기기 2000-06-20 김종연 2,5875
2161 초대합니다...(4/12) 2001-04-12 노우진 2,5879
128534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12| 2019-03-26 조재형 2,58717
116685 12.8.♡♡♡성모님처럼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12-08 송문숙 2,5867
13129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사람이 변하지 않는 이유 |3| 2019-07-23 김현아 2,5868
846 내가 흘리는 눈물.. |10| 2006-12-02 이은희 2,5862
862     Re:내가 흘리는 눈물.. 2006-12-14 임소영 7500
116793 12.13.♡♡♡고달픈 삶의 여정.-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7-12-13 송문숙 2,5853
118876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- 여든 둘 (짧은 동화 7) 2018-03-10 양상윤 2,5851
1188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3.10) |2| 2018-03-10 김중애 2,5856
119250 ▣ 주님 수난 성지주간[03월 26일(월) ~ 03월 31일(토)] 2018-03-25 이부영 2,5851
123892 ★ 예수님 자비심에 대한 나의 묵상 (이상각 신부님) |1| 2018-10-01 장병찬 2,58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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