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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19369 ★ 1월 12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12일차 |1| 2020-01-12 장병찬 1,3110
219613 <울산언양聖堂근교/韓國천주교의 뿌리및 순례코스> 2020-02-18 이도희 1,3111
220215 2020년 원주교구 호스피스 완화의료 교욱 2020-05-15 박혜란 1,3110
220301 ★ 성 요셉의 죽음 [그리스도의 시] |1| 2020-05-30 장병찬 1,3110
220322 어제의 모욕 오늘의 눈물...그리고 일반화의 오류 |4| 2020-06-03 유재범 1,3113
221059 호황기에 재건축 손 놓은 삼성물산, 이재용 승계 위해 인력 감축도 불사했나 2020-10-07 이바램 1,3111
221855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2021-01-28 주병순 1,3111
221922 [2021년 설 눈]이 제법 많이 내린 곡수리 공소 성당의 [해돋이 성탄 ... 2021-02-04 박희찬 1,3114
222180 [신앙묵상 78] 본래 나의 모습을 만나고자 하면 |3| 2021-03-12 양남하 1,3111
222320 코뿔소와 할미새의 공생에서 2021-03-30 박윤식 1,3111
223489 '기도의 창'을 개설 2021-09-16 박진오 1,3110
223582 09.29.수.성 미카엘, 성 가브리엘,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. 2021-09-29 강칠등 1,3110
223635 † 동정마리아. 제6일 :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... |1| 2021-10-08 장병찬 1,3110
224006 [신앙묵상 141]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이루어집니다 |2| 2021-12-05 양남하 1,3112
226107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22-10-11 주병순 1,3110
226751 12.24.토."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."(루카 1, 78) |1| 2022-12-24 강칠등 1,3111
226946 ★★★★★† 3.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 ... |1| 2023-01-17 장병찬 1,3110
227327 02.23.목."자신을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. ... 2023-02-23 강칠등 1,3110
227818 제주도의 이시돌목장 이야기입니다 .(5) 2023-04-19 오완수 1,3110
10480 이게 뭐꼬? 2000-04-22 이 디모테오 1,3100
19311 ★ 내게 위로가 되어준 그 사람 ~♬ 』 2001-04-08 최미정 1,31036
19318     [RE:19311]이제 다 이루었다.. 2001-04-08 김성은 2782
30739 신부님 그러시다가 오해받습니다. 2002-03-11 도민 1,3101
31060 인천교구 노동사목 지도수녀님께 질문 2002-03-19 김진경 1,31013
33772 성당 문닫음에 대하여 2002-05-22 오정숙 1,31018
33891 ★SEX SCANDAL(e안드레아)(퍼옴) 2002-05-24 스테파니아 1,31021
46194 추기경님의 언론과의 새해 대담 2003-01-02 현명환 1,31017
64452 함신부의 김추기경 비난 말씀은 보기가 좋치않습니다. 2004-04-01 여정우 1,31023
66634 [펌]이기우신부 2004-05-02 곽일수 1,31040
74776 김현욱씨에게 |7| 2004-11-16 김성일 1,31017
98781 게시판에 나타난 희얀한 인간? 정말 햇갈리네. |25| 2006-04-28 권태하 1,310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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