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9150 + 초막을 지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2-24 김세영 52314
79149 나의 모습: 사람이 반기는 낯빛이 따뜻하고 포근한 분(박영식 야고보신부님의 ... 2013-02-23 김영완 4800
79148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13-02-23 주병순 3571
79147 사순 제2주일 - 영혼의 잠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3 박명옥 3742
79146 영육 합일론으로 본 '원수'라는 개념 2013-02-23 김영범 3411
79145 2월24일(일) 聖女 아델라, 聖 몬타노 님 2013-02-23 정유경 3511
79144 원대하고 위대한 목표 -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- 2013.2.23 사순 ... |1| 2013-02-23 김명준 3455
791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2-23 이미경 58010
79141 저항 --- 창세기 19장 14절 ~ 22절 2013-02-23 강헌모 3315
79140 ♡ 원수 사랑이란 어떤 것일까요? ♡ 2013-02-23 이부영 3461
7913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2/23일 토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2-23 신미숙 3908
79138 사랑도 그 배경에 따라 다 각기 다릅니다. 2013-02-23 유웅열 3541
79137 사순 제2주일/영광스러운 변모 2013-02-23 원근식 4092
79136 살다 보면 언젠가 미운 그이가/신앙의 해[96] 2013-02-23 박윤식 3581
79135 + 사랑만이 영원하리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2-23 김세영 4489
79134 2월 23일 *사순 제1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2-23 노병규 50111
79133 누군가를 용서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는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2-23 김은영 3582
79132 우주적 생명은 불가사의 하다. 2013-02-23 김장섭 3322
79131 세상에 없는 말들 2013-02-23 김장섭 3631
79130 <거룩한내맡김영성>거룩한내맡김의 완전한 전형-이해욱신부 2013-02-23 김혜옥 3555
79129 안 믿으면 불안하고 믿으면 편하지요. |1| 2013-02-22 이기정 3306
79128 하늘이의 십자가와 아빠의 십자가 |3| 2013-02-22 장이수 3171
79127 전쟁나면 꽃동네의 미래 [그리스도의 군대] |1| 2013-02-22 장이수 4260
79126 다시 읽는 주님의 기도 2013-02-22 박승일 3882
79125 사랑하는 모든 사제들께 올리는 글 2013-02-22 김장섭 4195
79124 사순 제2주일 - 영혼의 잠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22 박명옥 5650
79123 2월23일(토) 聖 폴리카르포 님 2013-02-22 정유경 4960
79122 “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?”에 답하기 전에[허윤석신부님] 2013-02-22 이순정 3824
79120 행복한 삶을 위해 -내적성장, 내적공간, 내적인간- 2013.2.22 금요 ... 2013-02-22 김명준 4034
79119 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. 2013-02-22 주병순 34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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