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983 아낌없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자! 2013-02-17 유웅열 4660
78982 <거룩한내맡김영성> 누가 지금 제게 - 이해욱신부 |2| 2013-02-17 김혜옥 3724
78981 2월 17일 *사순 제1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2-17 노병규 54512
78979 + 유혹을 물리치는 길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2-17 김세영 52012
78978 악(evil)의 정의(definition) |4| 2013-02-17 소순태 4130
78977 유혹을 물리치면서 나만의 새로움을 향해/신앙의 해[90] 2013-02-17 박윤식 3641
78976 향주삼덕(向主三德)들과 사추덕(四樞德)들의 정의(definitions)들 ... |3| 2013-02-16 소순태 3801
78974 사순 제1주일 - 촛불을 켜십시오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13-02-16 박명옥 4921
78973 십자가 삶 속의 십자가 길 [ 버려지다 ] 2013-02-16 장이수 4680
78972 사순 제1주일/광야로 가시어 유혹을 받으셨다 2013-02-16 원근식 4661
78971 ㅋㅋㅋㅋ2월17일(일) 聖 유정률 베드로님 순교하신 날 2013-02-16 정유경 3411
78970 ㅋㅋㅋㅋ2월17일(일) 聖 알렉시오 팔코니에리님 ...2개 2013-02-16 정유경 3730
78969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3-02-16 주병순 3462
78968 “예, 제가 여기 있습니다.”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3-02-16 김은영 3665
78966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2/16일 토요일 복음묵상) |4| 2013-02-16 신미숙 3537
78965 성체를성심과 분리시키지 마십시오. 2013-02-16 김중애 4050
78964 사순 제1주일 - Passive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2-16 박명옥 4063
78962 심리적 억압 --- 창세기 16장 2013-02-16 강헌모 5394
7896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2-16 이미경 5648
78960 말씀의 의사 [베드로의 생애에서] 2013-02-16 장이수 5910
78959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 |1| 2013-02-16 유웅열 4171
78958 2월 16일 *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2-16 노병규 5209
78957 ♡ 사실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를 위하여 오셨습니다 ♡ 2013-02-16 이부영 3770
78956 아담의 갈빗대와 예수님의 창에 찔린 늑방은 어떤 관계가 있나? 2013-02-16 이정임 3571
78955 <거룩한내맡김영성>성모성심과 예수성심은-이해욱신부 |2| 2013-02-16 김혜옥 3815
78950 내면의 영원한 행복을 찾아서/신앙의 해[89] 2013-02-16 박윤식 3710
78949 먹어서 얻는 에너지의 용도를 알려면 2013-02-16 이기정 3492
78947 경신덕(敬神德, religion, 종교) |2| 2013-02-15 소순태 3910
78946 파티마 예언 2013-02-15 임종옥 4010
7894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성당은 병원과 같다 |5| 2013-02-15 김혜진 67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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