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374 오늘의 묵상(2월1일) |11| 2008-02-01 정정애 6899
34988 [하느님을 위해 무언가 하기] |4| 2008-04-01 김문환 6899
35073 파도바의 성 안또니오 사제의 강론에서 2008-04-04 장병찬 6893
35467 [받아들임] |1| 2008-04-17 김문환 6893
35503 ♡ 참사랑 ♡ 2008-04-19 이부영 6893
35582 베풀면 반드시 은총을 받게 되어있다 2008-04-21 김용대 6891
35642 언어의 마법 - 언어 분석 [비켄슈타인] |3| 2008-04-23 장이수 6892
35744 [하느님의 손길] 2008-04-27 김문환 6891
36075 "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" - 2008.5.6 부활 제7주간 화요일 |1| 2008-05-08 김명준 6892
36538 오늘의 묵상(5월 28일)연중 제8주간 수요일 |11| 2008-05-28 정정애 6899
36544 변장된 축복 / 삶에도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2008-05-28 장병찬 6893
36557 발람과 그의 나귀 이야기 [자유게시판] |2| 2008-05-28 장이수 6891
36700 나와 하느님 나라의 거리는? |1| 2008-06-05 오상선 6894
36760 ♡ 일하기 ♡ 2008-06-07 이부영 6893
36770 6월 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9-13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3| 2008-06-08 권수현 6893
36788 아무런 평화가 없었다 2008-06-08 김용대 6891
38512 봉헌 준비 둘째 시기 1 - 제 5일, 교만 |2| 2008-08-20 장선희 6891
38619 새로운 삶, 곧 부활의 삶을 이 세상에서도 살자! |5| 2008-08-24 유웅열 6894
38663 수도원24시 2008-08-26 허정이 6891
39158 사랑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|3| 2008-09-16 장병찬 6894
39248 모든일이 다 잘될것입니다. 2008-09-19 한성호 6893
39746 사지(死地)에서의 유희(遊戱)-판관기71 |2| 2008-10-08 이광호 6892
39845 가정 묵주기도 |1| 2008-10-11 박명옥 6893
40407 "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"- 10.29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08-10-29 김명준 6896
40946 변함이 없으신 분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2| 2008-11-14 조연숙 6893
41139 참으로 사람답게 살기위한 영성적 삶이란? |6| 2008-11-20 유웅열 6898
41385 예수성심께 마음을 드리는 기도 |3| 2008-11-26 장병찬 6895
4153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6 |2| 2008-12-01 김명순 6894
43386 지금 굶주리는 자가 바로 나다!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3| 2009-01-30 박명옥 6894
44324 당신을 너무 좋아합니다 |7| 2009-03-03 김광자 68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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