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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5475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낸다. 성령을 받아라. |1| 2009-05-31 주병순 1396
136157 쉼터... 2009-06-12 김광태 1394
136270 ** (묵상의 글) 아버지는 누구인가 ** |8| 2009-06-14 강수열 1394
137066 우리의 귀한 야생화 - 변산바람꽃 |1| 2009-06-30 김경희 1392
138353 [강론] 연중 제 18주일 (김용배신부님) 2009-07-31 장병찬 1392
138492 8/5 용산 생명평화미사 동영상 모음 |4| 2009-08-05 강성준 1398
138612 지금 [예수님 없는 - 예수사상 및 교회사상] 경계하십시오 2009-08-08 장이수 1396
139077 덩굴별꽃 2009-08-20 한영구 1391
141788 속초 갈매기 |7| 2009-10-23 배봉균 1399
143906 교회 교역 조직의 설립자이신 예수님 -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강론 말씀 ... 2009-12-01 소순태 1396
144554   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과 함께 하는 성경공부/교리학습 2009-12-12 소순태 480
144697 속리산국립공원 도명산의 소나무 2009-12-15 한영구 1391
144965 아주 animal family Show 를 해라! 2009-12-18 이석균 1391
145163 교회, 교리, 문헌을 흔들어라 [파문자들의 미래 일기] 2009-12-19 장이수 1398
145919 거울을 보면서 2009-12-26 이병렬 13911
147759 외국인을위한 한국어"토킥(TOKIC)"시험문제-우울한세상, 웃어보자. 2010-01-10 안정기 1392
148625 (굿뉴스의 예전글)TV는 나의 목자시니...[개신교버전] 2010-01-19 김광태 1393
148865 시작 기도 2010-01-24 김영이 1392
149059 산수유와 직박구리 2010-01-27 배봉균 1395
149817 2월 성가묵상 “쉼”기도회는 쉽니다 2010-02-07 김수진 1390
150867 세월의 무게를 견디기 힘드어 하면서, 2010-03-02 김형운 1392
151946 성 최경환 가정교실 2010-03-25 박정구 1390
152860 아버지께서는 아드님을 사랑하시고, 모든 것을 그분 손에 내주셨다. 2010-04-15 주병순 1392
153889 성모 신심의 심장 - 묵주기도 - / [복음과 묵상} 2010-05-06 장병찬 1391
156056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. 잃었던 내 양을 찾았습니다. 2010-06-11 주병순 1392
157415 비상 (飛上) 2010-07-12 배봉균 1395
157448 사랑의 빚을 갖는 법 2010-07-12 유재천 1393
158679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 2010-07-27 주병순 1395
161742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사도라고도 부르신 열 ... 2010-09-07 주병순 1392
165307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 2010-11-02 주병순 1393
175587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. 2011-05-25 주병순 13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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