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0010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'강박증'에서 벗어나길 바라실 것이다. |3| 2013-03-28 김영범 3450
80009 2013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(03/24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3-03-28 박명옥 3760
80008 주님의 참 좋은 선물 -파스카 만찬 미사- 2013.3.28 주님 만찬 성 ... 2013-03-28 김명준 3684
80006 꽃동네 17. 예수찬미는 사랑찬미이다 [오신부님의 가르침] 2013-03-28 장이수 4070
80004 ♡ 그리스의 성훈 (聖訓)은 ♡ 2013-03-28 이부영 3941
80003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버림과 받아들임, 그리고 새로운 관계 |1| 2013-03-28 김혜진 68110
80001 주님, 저를 부르셨으니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3-28 박명옥 3811
800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28 이미경 8048
79999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3/28일 성주간'주님 만찬'성목요일 ... |1| 2013-03-28 신미숙 4689
79998 소심한 아이 --- 창세기 36장 16~20절 2013-03-28 강헌모 4053
79997 + 사랑은 지치지 않습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3-03-28 김세영 5249
79996 3월 28일 *주님 만찬 성목요일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3-28 노병규 76813
79995 3월 28일 *성주간 목요일 성유 축성 미사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3-28 노병규 5408
79994 예수님의 은총으로 땅 끝까지 복음을/신앙의 해[127] 2013-03-28 박윤식 4050
79993 주님의 만찬미사 2013-03-28 조재형 3783
79992 <거룩한내맡김영성>허무맹랑한 내맡김의영성-이해욱신부 2013-03-28 김혜옥 4633
79991 오늘을 사는 나에게 부활은 어떤 삶의 모습일까? |3| 2013-03-28 이정임 3574
79990 예수님의 사랑 모범이 세상을 진화 |3| 2013-03-27 이기정 4077
79989 다시 읽는 주님의 기도(5) 2013-03-27 박승일 3901
79987 꽃동네 16. 가난한 영성의 탈을 쓴 도둑 심보 [모래성] 2013-03-27 장이수 4470
79986 2013년 주님 수난 성지 주일(03/24)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3-03-27 박명옥 3900
79985 한번뿐인 삶 어떻게 살것인가/1 2013-03-27 김중애 6220
79984 죄를용서하시는 자비의 하느님/송봉모신부지음 2013-03-27 김중애 5676
79983 3월28일(목) 로마의 순교자 聖 마르코 님.. 2013-03-27 정유경 3840
79981 주님의 참된 제자의 삶 - 2013.3.27 성주간 수요일, 이수철 프란치 ... 2013-03-27 김명준 3364
79980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3-03-27 주병순 5210
79979 ♡ 세상의 모든 헛된 것을 업신여김 ♡ 2013-03-27 이부영 4231
79978 그대는 아는가?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3-03-27 김은영 5603
79977 파티마 예언 2013-03-27 임종옥 3650
79976 성주간 수요일 - 회개하지 않으면 망하리라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... 2013-03-27 박명옥 55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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