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5962 외로워서 사람이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서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3| 2013-12-21 김명준 73816
43218 [주말묵상] 나를 변화시키는 사랑 - 아베라르도 디니 신부 |1| 2009-01-24 노병규 7384
54871 "참 좋은 손님" - 4.14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2010-04-16 김명준 7386
101771 종교란 하느님에 대한 봉사요 사랑이다. 2016-01-16 김중애 7381
29398 시간을 창조하는 '사랑' |1| 2007-08-13 김열우 7381
43388 [강론] 연중 제 4주일- 악령들린 자의 치유(김용배신부님) |1| 2009-01-30 장병찬 7383
57753 영원에 대하여 묵상하는 사람들 2010-08-03 김중애 7380
99075 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병을 고쳐 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|1| 2015-09-07 주병순 7381
85516 모두가 지나간다.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3-11-29 김명준 7389
40341 ♡ 하느님의 진정한 뜻 ♡ 2008-10-28 이부영 7383
29187 빛으로 물 바람으로 |9| 2007-08-02 이재복 7385
98796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)『천사 ... |1| 2015-08-23 김동식 7381
87683 내적혁명 -회개의 여정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3| 2014-03-08 김명준 73813
40308 연중 30주 월요일-사랑의 잔소리꾼 2008-10-27 한영희 7383
28841 엄마생각에 |11| 2007-07-15 이재복 7386
98010 파견의 축복 [연중 제15주일] 2015-07-13 김기욱 7381
28835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|2| 2007-07-14 주병순 7382
39747 예수님은 든든한 바위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10-08 조연숙 7381
33275 나는 행복하다. |2| 2008-01-28 최종하 7382
99640 겸손하고 낮은(희망신부님의 글.) 2015-10-05 김은영 7382
33238 하느님이 붙드신다 2008-01-26 장병찬 7381
40668 연중 31주 목요일-가치전도 2008-11-06 한영희 7384
32774 오늘의 묵상(1월6일)[(백) 주님 공현 대축일] |7| 2008-01-06 정정애 7387
156105 †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- 예수 수난 제11시간 (오전 3시 - 4시 ... |1| 2022-07-04 장병찬 7380
34180 오늘의 묵상(3월1일) |13| 2008-03-01 정정애 7387
4090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1-13 김광자 7384
16772 사진 묵상 - 멈춘 성(城) 2006-03-30 이순의 7384
103346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 2016-03-24 주병순 7382
16841 ♧ 사순묵상 - 영원히 사는 비결[사순 제5주일] 2006-04-02 박종진 7381
41097 33일 봉헌-제 2장/제 3일,내적 죽음/루르드성지-2 |3| 2008-11-19 조영숙 738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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