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584 제 안에 심어 놓으신 거룩한 주님의 씨앗이(희망신부님의 글) |2| 2013-02-01 김은영 3633
78583 + 지금 여기서 하느님 나라를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|2| 2013-02-01 김세영 56512
78582 키우는 것이 아니라 저절로 자라는데...-오상선신부- |1| 2013-02-01 김종업 4086
7858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3-02-01 이미경 8048
78580 바오로의 테살로니카 선교(1테살로니카2,1-20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3| 2013-02-01 장기순 3245
78579 영원한 생명의 말씀 --- 요한복음 6,60~72 |2| 2013-02-01 강헌모 3254
78578 사람은 관계적 존재입니다. 2013-02-01 유웅열 5000
78577 연중 제3주간 금요일 |3| 2013-02-01 조재형 3643
78576 작은 정성하나가 큰 믿음으로/신앙의 해[75] |1| 2013-02-01 박윤식 3384
78575 아침의 행복 편지 134 2013-02-01 김항중 4800
78574 2월 1일 연중 *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02-01 노병규 71515
78573 <거룩한내맡김영성> 휘파람새는 온 몸으로- 이해욱신부 |2| 2013-02-01 김혜옥 3636
78572 속세가 하느님 나라를 이해? 어렵지요. |1| 2013-01-31 이기정 3543
78570 등불은 등경 위에 놓는다. 너희가 되어서 주는 만큼 되어서 받을 것이다. |1| 2013-01-31 주병순 3423
78567 말씀의 등불 -치유, 정화, 성화- 2013.1.31 목요일, 이수철 프란 ... 2013-01-31 김명준 4376
7856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3-01-31 이미경 77612
78565 내 안에 이토록 아름다운 주님의 빛이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1-31 김은영 5136
78564 ♡ 매 순간 사랑해야지 ♡ |1| 2013-01-31 이부영 3814
78563 아침의 행복 편지 133 |2| 2013-01-31 김항중 3662
78562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[가진 것 없는 자] 2013-01-31 장이수 8380
78561 영적인 사람과 육적인 사람 --- 요한복음 6,22~59 |2| 2013-01-31 강헌모 4542
78560 양극화의 해법 (마르 4,21-25) -오상선신부- |1| 2013-01-31 김종업 3955
78559 아! 죽어야 사는 거구나! |1| 2013-01-31 유웅열 4421
78558 <거룩한내맡김영성> 우리는 하느님의 '태'- 이해욱신부 |2| 2013-01-31 김혜옥 4218
78557 준 것 만큼 더 보태어서 받는다/신앙의 해[74] |1| 2013-01-31 박윤식 3887
78556 + 등불이 되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3-01-31 김세영 69114
7855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가진 자가 더 가질 수밖에 없는 이유 |4| 2013-01-31 김혜진 1,01415
78554 1월 31일 마르코 4장 21절 ~ 25절 (펌) 2013-01-30 김영훈 4051
78553 영의 고차원에서는 통하지 않습니다. |1| 2013-01-30 이기정 3334
78552 낙관적인 삶 -곡선(曲線)의 삶의 여정- 2013.1.30 연중 제3주간 ... |1| 2013-01-30 김명준 396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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