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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355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. 2013-01-21 주병순 3371
78354 순종의 배움터 -순종 예찬- 2013.1.21 월요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2013-01-21 김명준 3695
78353 ♡ 새로운 세계 ♡ 2013-01-21 이부영 4800
783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1-21 이미경 6797
78351 사랑이 올 때까지 [ 새 포도주 ] 2013-01-21 장이수 5100
78350 연중 제2주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3-01-21 박명옥 3161
78349 노인과 어르신의 차이 |2| 2013-01-21 유웅열 6483
78348 케파 --- 요한복음 1장 35절~| 2013-01-21 강헌모 4294
78347 <거룩한내맡김영성> 내맡긴 영혼은(5)- 이해욱신부 |4| 2013-01-21 김혜옥 4196
78346 1월21일 *성녀 아녜스 동정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1-21 노병규 74013
78345 + 형식보다는 내용이 중요하다 /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1-21 김세영 6479
78344 그림으로 묵상한 카인과 아벨 |2| 2013-01-21 이정임 4461
78343 무엇이든지 그가 시키는 대로/신앙의 해[65] 2013-01-21 박윤식 3641
78342 아침의 행복 편지 125 2013-01-21 김항중 3391
78341 돌재악 자갈길 같은 메마른 인생길 |1| 2013-01-20 이기정 3933
78340 연중 제2주간 - 모든 이의 모든 것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13-01-20 박명옥 4041
78339 한 하느님으로부터 모든 것이 2013-01-20 강헌모 3913
78337 물이 변하여 포도주로 -하느님의 사랑- 2012.1.20 연중 제2주일, ... 2013-01-20 김명준 3655
78336 생명 줄 - 2013.1.19 연중 제1주간 토요일 2013-01-20 김명준 3583
78334 예수님께서는 처음으로 갈릴래아 카나에서 표징을 일으키셨다. 2013-01-20 주병순 3271
783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1-20 이미경 5738
78330 거짓된 가르침, 유혹의 시작 [누구의 영광] 2013-01-20 장이수 4400
78329 글라라가 이해한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자유의지 |2| 2013-01-20 이정임 5962
78328 + 표징을 보아야 한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3-01-20 김세영 4628
78327 겸손과 가난함 --- 요한복음 1장 26~34절 |1| 2013-01-20 강헌모 4353
1617 은혜의 단비가 내리는 능력있는 기도 |2| 2013-01-20 안성철 8421
78326 좋은 생각이 나를 젊게한다. 2013-01-20 유웅열 5840
78325 하느님의 때를 변경시키며(희망신부님의 글) 2013-01-20 김은영 3464
78324 <거룩한내맡김영성> 내맡긴 영혼은(4)- 이해욱신부 |3| 2013-01-20 김혜옥 3645
78323 1월 20일 *연중 제2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01-20 노병규 588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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