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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8242 + 사제는 누구인가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3-01-16 김세영 85215
78241 사람들의 칭찬과 기대를 받은 다음 날 2013-01-15 이기정 3853
78240 내 말과 내 몸은 분리되지 않는다 [내 사랑] 2013-01-15 장이수 4350
78239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 [더러운 영이 물러간다] 2013-01-15 장이수 7210
78238 사람됨이란 마음의 양식에 달렸습니다 / 이채시인 2013-01-15 이근욱 4650
78237 파티마 예언 2013-01-15 임종옥 3071
78235 “하루하루 살았습니다.” - 2013.1.15 화요일 성 마오로 쁠라치도 ... |1| 2013-01-15 김명준 57810
78234 저 학생이 저렇게 아름다운데 저 학생이 믿는 하느님은 얼마나 아름다울까![ ... |2| 2013-01-15 박명옥 5521
78233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사람들을 가르치셨다. 2013-01-15 주병순 3252
78232 마귀마을(마르 1, 21-28) 2013-01-15 김은영 3994
78231 ♡ 하느님의 영광 ♡ |1| 2013-01-15 이부영 3661
78230 에페소서의 말씀 2013-01-15 박종구 3881
78229 주님 세례 축일 - 강론 말씀 동영상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1-15 박명옥 5680
78228 접촉성 경계 혼란 내사 --- 창세기 11장 10절 ~12절 2013-01-15 강헌모 4611
782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1-15 이미경 88413
78226 1월 15일 *연중 제1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3-01-15 노병규 84418
78225 <거룩한내맡김영성> 일단 한 발을 - 이해욱신부 |2| 2013-01-15 김혜옥 6215
78224 예수님께서 왜 우리더러 소금이라고 하셨는가? |4| 2013-01-15 이정임 3851
78223 아침의 행복 편지 120 2013-01-15 김항중 5330
78222 + 권위있는 가르침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3-01-15 김세영 60412
78221 겸손 된 순명만이 권위를/신앙의 해[60] |1| 2013-01-15 박윤식 3903
1614 치 유, 영가, 심령기도 은혜를 받다. |4| 2013-01-14 안성철 1,1001
78220 우리도 예수님의 벗이려면 그래야지요. 2013-01-14 이기정 3743
78218 주님 세례 축일 전례력은? |1| 2013-01-14 소순태 3431
1613 성령 체험 ( 내가 받은 성령세미나 ) |2| 2013-01-14 안성철 1,3131
78216 나를 따르는 이는...(요한복음 8,12) |1| 2013-01-14 송규철 3661
78215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3-01-14 주병순 3451
78214 유일한 생명(生命)의 출구(出口) -탈옥을 꿈꾸는 사람들- 2013.1.1 ... 2013-01-14 김명준 3968
78212 연중 제1주간 - 참된 魚夫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1-14 박명옥 4381
78213     Re:연중 제1주간 - 참된 魚夫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3-01-14 박명옥 2581
78211 내 인생의 목표는?(희망신부님) 2013-01-14 김은영 449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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