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5692 ★ 길 ★ 2009-04-27 김중애 7341
90280 하늘나라에 적합한 사람들을 준비시키는 일 |4| 2014-07-07 이기정 7348
87778 ■ 예수님 시신을 거두는 요셉과 니코데모 /묵주 기도 67 2014-03-12 박윤식 7341
27042 오늘의 복음말씀 |4| 2007-04-24 안광기 7344
707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2-01-23 이미경 73410
89986 시몬콤플렉스 (8,4-8,25) /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|1| 2014-06-22 강헌모 7346
45143 진정한 율법의 힘 - 윤경재 |2| 2009-04-04 윤경재 7345
27421 너희 기쁨이 충만하도록 너희는 내 사랑 안에 머물러라. 2007-05-10 주병순 7342
66639 이제는 당신차례야 -반영억신부-(요한 12,24-26) |1| 2011-08-10 김종업 7347
89969 선행이 의무가 아니라 환희라고 여기는 사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) 2014-06-21 김영완 7343
46841 정말 겸손한 사람은... / 진정한 겸손과 미덕 2009-06-16 장병찬 7345
29541 보랏빛 정절 |3| 2007-08-19 윤경재 7345
65809 기대와 각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7-07 노병규 7347
91316 성 대 그레고리오 교황 학자 기념일 |5| 2014-09-03 조재형 7347
46660 절뚝거리며 사는 이들 - 윤경재 |1| 2009-06-08 윤경재 73411
29430 믿음 그리고 영원한 삶 |5| 2007-08-15 유웅열 7346
177071 온순함에 대하여(2) 2024-10-26 김중애 7344
91422 우리가 살아 있는 한, 뭔가를 하겠다는 희망의 꿈을 키우자! 2014-09-08 유웅열 7341
39511 "천사와 악마" - 9.29, 이 프란치스꼬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8-09-30 김명준 7343
29258 박계용 도미니카 축일에...8월 8일 (도미니코 사제축일과 더불어) |9| 2007-08-06 김종업 73410
169234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|3| 2024-01-23 조재형 7346
90730 5분의 의미 |1| 2014-08-02 이부영 7343
39124 아름다운 사제의 손 |1| 2008-09-14 박명옥 7343
29216 '옳지 않습니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7-08-04 정복순 7346
37468 마음으로 지은 집 |17| 2008-07-06 김광자 73411
92505 또 다른 한 가지의 뜻 2014-11-04 최용호 7341
37083 |3| 2008-06-20 노병규 7345
33763 힘들면 쉬어가세요 |6| 2008-02-16 최익곤 7348
35553 ◆ 봄 같은 예수님 . . . . . [김상조 신부님] |7| 2008-04-21 김혜경 7348
95255 계명 가운데에서 첫째가는 계명은? 2015-03-14 유웅열 73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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