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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7651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. "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 ... 2011-07-19 주병순 1370
178062 헤로데는 사람으 보내어 요한의 목을 베게 하였다.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님께 ... 2011-07-30 주병순 1370
180250 처음 보여드리는.. 특수 비행 (特殊 飛行) |2| 2011-09-27 배봉균 1370
180925 가을엔 2011-10-12 이근욱 1370
181044 성토마스께서 왜<그리스도인>했는지 제안 [교리서] |1| 2011-10-14 장이수 1370
181049     눈 앞에 바로 <그리스도인>이다고 있는데.... 2011-10-14 장이수 1080
181283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. 2011-10-20 주병순 1370
182518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오리라. 2011-11-28 주병순 1370
183189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11-12-23 주병순 1370
184237 왜 자꾸 얼음물에 잠수하나 했드니.. 2012-01-25 배봉균 1370
184239     Re: 봉시장사(封豕長蛇) 2012-01-25 배봉균 1200
184606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2012-02-05 주병순 1370
185320 매 금요일 오후 3시, [십자가의 길]이 있습니다. 2012-02-23 박희찬 1370
185865 시베리아로 날아가기 전에 총집합 |2| 2012-03-10 배봉균 1370
185866     Re: 아줌마가 하느님의 부인이세요? 2012-03-10 배봉균 1440
186014 이런들 어떠하리 |1| 2012-03-12 김병곤 1370
186438 자기 안에 예수님을 죽인 사람 [말씀을 죽인 사람] 2012-03-28 장이수 1370
186836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,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. 2012-04-16 주병순 1370
187336 사랑을 미워하다 [세상인간과 인간세상] 2012-05-12 장이수 1370
187377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2012-05-13 주병순 1370
188735 말씀을 청할 수 없는 머리 [말씀을 들을 수 없다] 2012-06-30 장이수 1370
188767 하느님의 자애로우신 사랑 [미신 혹은 신심] 2012-07-01 장이수 1370
188908 너희는 나 때문에 총독들과 임금들 앞에 끌려가, 그들과 다른 민족들에게 증 ... 2012-07-05 주병순 1370
189256 사진 올리기 5주년 기념 작품選 29 - 가위 차기 2012-07-18 배봉균 1370
189581 [직장인] 36. 상대방으로부터 협력을 얻기 위하여 2012-07-27 조정구 1370
189870 문도공 요한 정약용 승지 탄생 250주년 기념 詩文碑 제막, 축성 기념미사 2012-08-06 박희찬 1370
190929 목욕 (沐浴) 2012-08-31 배봉균 1370
191448 사람의 아들도 들어 올려져야 한다. 2012-09-14 주병순 1370
193052 중증 장애아를 입양한다 [한 사람도 버려지지 않는다] |1| 2012-10-13 장이수 1370
193083 [매일성경] 16.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않으므로 |2| 2012-10-15 조정구 1370
193229 말씀과 성령 [모독자] |1| 2012-10-19 장이수 1370
193375 [신약] 루카 3장 : 세례자 요한, 예수님의 족보 |2| 2012-10-25 조정구 1370
195144  촛불기도회(Monthly Mariale Procession) |1| 2013-01-07 박희찬 13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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