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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724 간략한 성지아내 및 일일 성지순례 2007-10-01 정규환 1350
113787 미리내성지를 찾아서 (1) 잘 안보이시는 분들을 위해 2007-10-04 이장순 1350
115085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. 2007-12-03 주병순 1353
115830 미리내성지 <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> 미사 안내 2007-12-28 미리내성지 1350
115836 <사해사본과그리스도교의기원>展에서 이벤트 하네요.^^ 2007-12-28 정연정 1350
116751 우리 모두 힘내요 2008-01-23 이현숙 1353
116895 인간의 말은 바이러스이지만, 하느님의 말씀은... |1| 2008-01-26 노상대 1352
117102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8-02-01 강점수 1351
117710 겨울 잠에서 깨어나 슬 슬 움직이니 몸이 풀리네...ㅇ. |2| 2008-02-23 배봉균 1358
118152 임종시 악의 유혹을 받고 있는 사람을 곤경에서 구해주는 방법 2008-03-10 장병찬 1358
118625 "너의 재물을 하늘에 쌓아두어라.(마6;19~21). |1| 2008-03-21 김석진 1351
119152 의료보험민영화 가난한사람들 병원도 못가고 죽어요. 2008-04-04 이주희 1352
119313 그들의 마리아는 다르다 [악한 일(우상)에 참여 않는다] |5| 2008-04-10 장이수 1351
119326 시 - 빛의 신비 [빛과 어둠] |1| 2008-04-10 장이수 1352
119335     다른 마리아 -가짜 십자가 -악마의 글 [교리서] |1| 2008-04-10 장이수 532
119331 진실을 바탕으로 한 삶은 외롭지 않다 2008-04-10 박남량 1351
119534 나는 내 사제들이 생명으로 충만하기를 바란다 |3| 2008-04-16 장병찬 1354
119997 광우병,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. 2008-05-01 류병헌 1353
120127 다른 사람을 판단할 때는 2008-05-06 노병규 1353
120476 한국의 아름다운 어촌 100선 |1| 2008-05-18 최익곤 1350
120982 인천교구 장애우를 위한 기도 모임 2008-06-02 박민숙 1350
121203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08-06-11 주병순 1353
12191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8-07-04 강점수 1353
123364 감시즌 |1| 2008-08-22 이윤영 1350
124799 하느님 앞에 있다는 것의 의미 |2| 2008-09-19 장병찬 1354
125858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|2| 2008-10-13 주병순 1354
126635 [모집]'통신으로 배우는 신학과정' 신입생 모집 2008-10-31 가톨릭교리신학원 1351
127348 IMF에직면한한국경제와복음화를 위한9일기도1일째.꼭 동참해주세요. |1| 2008-11-22 황명구 1352
127738 대림절을 맞이한 영상 교육물은? 2008-11-30 박종호 1350
129116 하느님께서 천사를 갈릴래야로 보내신 까닭 |2| 2008-12-31 김은자 1354
131011 거룩하신 얼굴축일 9일 기도 첫째 날! |2| 2009-02-15 김흥준 135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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