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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0500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11-10-03 주병순 1350
180986 가장 힘든 일 ~~ 자신 용서 |1| 2011-10-13 이삼용 1350
181015 ◆ 기름부음 ◆ - from 가톨릭사전 2011-10-14 이삼용 1350
181044 성토마스께서 왜<그리스도인>했는지 제안 [교리서] |1| 2011-10-14 장이수 1350
181049     눈 앞에 바로 <그리스도인>이다고 있는데.... 2011-10-14 장이수 1080
181096 풍년 잔치 2011-10-16 배봉균 1350
181237 사진 올리기 4주년 기념 77 - 충주 세계무술 축제 사진 모음 4 |2| 2011-10-19 배봉균 1350
181319 오랜 기다림 / 이채시인 2011-10-21 이근욱 1350
183015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2011-12-17 주병순 1350
183594 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 2012-01-05 주병순 1350
183734 성령께서는 진리이십니다 [가톨릭 영성지식/교부] |1| 2012-01-09 장이수 1350
184955 바리사이들의 누룩과 헤로데의 누룩을 조심하여라. 2012-02-14 주병순 1350
184971 비상(飛上) 장면보다 보기 드문.. 장애물 통과하기 2012-02-14 배봉균 1350
184990     Re: 정글(jungle)의 법칙(法則) 2012-02-14 배봉균 650
185320 매 금요일 오후 3시, [십자가의 길]이 있습니다. 2012-02-23 박희찬 1350
185533 누구든지 청하는 이는 받을 것이다. 2012-03-01 주병순 1350
186176 내어주지 못하는 당신이 거지입니다 [거지와 거지] 2012-03-16 장이수 1350
186197 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 2012-03-17 주병순 1350
186842 물질적 존재 영적인 존재 [육체와 영혼] |1| 2012-04-16 장이수 1350
186959 봄비 젖은 꽃잎 편지를 띄우고 / 이채 2012-04-22 이근욱 1350
187711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. 2012-05-28 주병순 1350
188782 심신의 치유는 물론 더욱 강한 믿음을 간구합시다 2012-07-01 조정구 1350
189100 [직장인] 22. 인격이 성장하면 건강도 함께 개선된다 2012-07-13 조정구 1350
189326 실로 가벼운 사랑 [신비적 사랑] 2012-07-19 장이수 1350
189870 문도공 요한 정약용 승지 탄생 250주년 기념 詩文碑 제막, 축성 기념미사 2012-08-06 박희찬 1350
190769 태풍 피해가 없기를 기원합니다. 2012-08-28 배봉균 1350
191223 왜 동정잉태, 임마누엘인가 [동정녀는 봉헌된 사람] |3| 2012-09-08 장이수 1350
191255 [명심보감] 40. 음식이 깨끗하면 마음이 상쾌하고 2012-09-09 조정구 1350
191770 [채근담] 90.고요함 속에서의 고요함은 참다운 2012-09-19 조정구 1350
193795 회개하는 죄인, 회개하지 않는 죄인 [두 죄인] |2| 2012-11-08 장이수 1350
193836 [구약] 탈출기 13장 : 맏아들과 맏배, 엑소더스 2012-11-10 조정구 1350
193859 [구약] 탈출기 14장 : 엑소더스 - 홍해를 건너다 2012-11-11 조정구 1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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