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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92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아이는 부모가 믿는 만큼 자란다." |5| 2012-12-31 김혜진 88313
77919 죄 짓고 싶어 짓는 사람도 있을까 |3| 2012-12-31 강헌모 5701
77917 참 좋은 몫 2012-12-31 김중애 6520
77916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. 2012-12-31 주병순 3972
77915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- 주님의 평화 (신년 메시지)[김웅열 토마스 ... 2012-12-31 박명옥 5561
77914 은총에 은총을 받았습니다.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2-31 김은영 4963
77913 말씀(Logos) 찬가 - '12.12.31.월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 ... 2012-12-31 김명준 4065
7791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12-31 이미경 86310
77911 아침의 행복 편지 114 2012-12-31 김항중 4151
77910 ♡ 성전 ♡ |1| 2012-12-31 이부영 3921
77909 부끄러운 지난 삶 위에/신앙의 해[47] 2012-12-31 박윤식 5193
77908 12월 3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24,29 2012-12-31 방진선 4900
77907 12월 31일 월요일 *성탄 팔일 축제 내 제7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7| 2012-12-31 노병규 78015
77906 이웃에 관심을 갖자, 그러면 복을 받는다. 2012-12-31 유웅열 3801
77905 + 생명 그리고 빛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4| 2012-12-31 김세영 5896
77904 사람의 작음과 하느님의 크심 |1| 2012-12-31 이기정 4182
77903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시편84[오늘(다해 성가정 축일) 화답송] 해석 |4| 2012-12-30 소순태 3341
77902 2012.12.30. 주일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12-30 김명준 3975
77899 1,000,000인을 감동시킨 마지막 강의 2012-12-30 유웅열 5321
77898 성탄 팔일 축제 내 재7일 - 주님의 길을 예비하려면...[김웅열 토마스 ... 2012-12-30 박명옥 4052
77897 부모는 율법 교사들 가운데에 앉아 있는 예수님을 찾아냈다. 2012-12-30 주병순 3731
77896 그리스도의 평화가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2-30 김은영 3811
77895 ㅁㅁㅁㅁ12/31 오늘 제가 가는 길에서 |4| 2012-12-30 정유경 4492
77894 새해엔 당신에게 이런 사랑이고 싶습니다 / 이채시인 2012-12-30 이근욱 3551
7789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2-12-30 이미경 78611
77892 여인의 나머지 후손들 2 2012-12-30 장이수 4040
77891 틀니 하나로 비스킷 하나를 나누어 먹는 부부(효목성당 주임신부님의 강론) 2012-12-30 김영완 5991
77890 돈 아, 돈 아, 돈 아 |1| 2012-12-30 강헌모 5443
77889 12월 3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요한 12,35 2012-12-30 방진선 3751
77888 12월 30일 *예수, 마리아, 요셉의 성가정 축일 (가정 성화 주간) - ... 2012-12-30 노병규 821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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