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994 '예수 그리스도의 족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9-08 정복순 7324
161989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|1| 2023-04-05 박영희 7321
27557 진리의 영께서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실 것이다. |4| 2007-05-16 주병순 7322
187208 ■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라 / 주님 공현 대축일 후 월요일 2026-01-04 박윤식 7322
28336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31> |2| 2007-06-22 이범기 7324
159777 [죄 없는 아기 순교자들 축일] 오늘의 묵상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12-27 김종업로마노 7322
28713 7월 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9, 18-26 묵상/ 여인의 믿음 |8| 2007-07-09 권수현 7327
101297 말씀의초대 2015년 12월 24일 목요일 [(백) 예수 성탄 대축일 전야 ... 2015-12-24 김중애 7320
29092 하구언 |9| 2007-07-27 이재복 7324
49243 9월 2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9,23-26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|1| 2009-09-20 권수현 7323
33813 '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2-18 정복순 7323
187241 이영근 신부님_“너희가 그들에게 먹을 것을 주어라.”(마르 6,37) 2026-01-06 최원석 7322
33575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08-02-09 주병순 7322
49968 <모두 한 형제자매로 살아가야 할 이유> 2009-10-17 김수복 7320
33209 마리아의 원죄없는 잉태 2008-01-25 장병찬 7322
102735 "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"(2/25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2-25 신현민 7321
33078 '레위를 보시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8-01-19 정복순 7324
47494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9-07-15 김광자 7326
25392 2월 14일 야곱의 우물- 마르 8,22-26 묵상/ 내 두 눈에 손을 얹 ... |1| 2007-02-14 권수현 7322
73458 꽃이 존재하는 이유는 열매 때문입니다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05-31 박명옥 7326
26194 겨자씨 보셨나요? |3| 2007-03-19 지요하 7324
46930 †예수님은 사랑의 하느님이시다 2009-06-19 김중애 7321
25965 " 토실 토실하신 나의 하느님 " |2| 2007-03-09 양춘식 7324
102132 행복을 진정으로 아는 삶! |2| 2016-01-30 유웅열 7321
25857 '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7-03-04 정복순 7324
45358 "울타리와 버팀목" - 4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2009-04-13 김명준 7325
25675 '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이들아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4| 2007-02-25 정복순 7323
74098 + 나를 따르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7-01 김세영 73212
25635 †♠~ 제 46회. 내 아들이 최고야.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... |2| 2007-02-24 양춘식 7327
51194 세모를 보내면서 |1| 2009-12-04 김용대 73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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