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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669 선물에 대한 감사(필리피4,1-23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12-12-21 장기순 3905
77668 태중의 아기 [어떤 글과 반대되는 교회 가르침, 교리서] |2| 2012-12-21 장이수 3920
77667 비극적인 이 세상 |2| 2012-12-21 강헌모 4182
77666 도움도 받을 만한 사람한테 줘야 |2| 2012-12-21 강헌모 4326
77665 ♡ 예수님은 십자가형 앞에서 왜 반항을 안 했습니까? ♡ 2012-12-21 이부영 3583
77664 12월 21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,30 2012-12-21 방진선 4140
77663 12월 21일 *대림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12-21 노병규 67212
77662 대림 제3주간 -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행하면 엄청난 축복이 옵니다[김웅열 ... 2012-12-21 박명옥 3581
77659 겁내지 말고 믿기만 하시오. 2012-12-21 유웅열 3611
77658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/신앙의 해[39] 2012-12-21 박윤식 4362
77657 아침의 행복 편지 107 2012-12-21 김항중 3282
77682     Re:아침의 행복 편지 107 2012-12-21 강칠등 2060
77656 + 행복하십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12-21 김세영 52110
77655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"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 ... |5| 2012-12-20 김혜진 7859
77654 해방으로서의 구원 2012-12-20 박승일 5510
77653 믿음과 신뢰를 잃는 걸 보았습니다. 2012-12-20 이기정 3302
77652 평화는 연대의 열매다 2012-12-20 박승일 3960
77651 마리아의 인사말 소리와 언어상의 시각적 현상 2012-12-20 장이수 4160
77648 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12-12-20 조재형 3381
77647 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터이다. 2012-12-20 주병순 3392
77646 보편적 사랑과 보편적 복지의 분별 [神의 선택] 2012-12-20 장이수 3601
77645 렉시오 디비나(Lectio Divina)의 대가(大家) -성모 마리아- ' ... 2012-12-20 김명준 3845
77644 세상 것들에게서 떠나야 함 2012-12-20 김중애 5620
77643 거룩하면서도 동시에죄가많음 2012-12-20 김중애 4240
77642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.(희망신부님의 글) 2012-12-20 김은영 4182
77640 마리아를 덮은 성령, 사도들을 덮은 성령 2012-12-20 장이수 3720
77639 대림 제3주간 - 약속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2-20 박명옥 3992
77638 아침의 행복 편지 106 2012-12-20 김항중 3461
77637 지나치게 꼼꼼하면 치매 걸리기 십상 |1| 2012-12-20 강헌모 5127
77636 ♡ 예수님을 사형한 이유는 무엇이었습니까? ♡ |1| 2012-12-20 이부영 3502
77635 12월 20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,34 2012-12-20 방진선 4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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