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46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8.02.21) 2018-02-21 김중애 2,5747
119029 사순시기의 우리의 준비자세 2018-03-16 김중애 2,5741
123827 김웅렬신부(천원에 성체 파세요.) |1| 2018-09-28 김중애 2,5745
139656 연중 제16주간 목요일 |9| 2020-07-22 조재형 2,57411
140859 ■ 시나이 산에서 사십일을[19] / 시나이 체류[3] / 탈출기[64] |1| 2020-09-18 박윤식 2,5742
114123 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지혜를 가져야만 / 성 바르톨로메오 사도 축일 |1| 2017-08-24 박윤식 2,5730
114196 김웅렬신부(하느님의 약속을 믿고 행하면 엄청난 축복이 옵니다.) 2017-08-26 김중애 2,5732
119073 2018년 3월 18일(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는다 ... 2018-03-18 김중애 2,5730
119228 3/24♣.희생은 스스로 할 때 아름다움이 됩니다.(김대열 프란치스코 사베 ... 2018-03-24 신미숙 2,5734
121688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|12| 2018-07-06 조재형 2,57311
124343 성 루가 복음사가 축일: 추수할 일꾼들 / 조욱현 신부 강론 2018-10-18 강헌모 2,5731
142771 대림 제2주간 목요일 |8| 2020-12-09 조재형 2,57313
146805 금요일(홍) 성 마티아 사도 축일 2021-05-13 김대군 2,5731
14686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1.05.16) 2021-05-16 김중애 2,5734
2857 대접받기를 두려워하는 사제(연중 27주일) 2001-10-07 상지종 2,57224
3664 인생은 미완성! 2002-05-09 오상선 2,57225
3867 수모 2002-07-22 양승국 2,57224
4377 나약해서 슬픈 존재 2002-12-28 양승국 2,57226
114200 부활의 은총 - 서성민(파스칼) 2017-08-26 김철빈 2,5720
120514 5.17.그들이 모두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-파주 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 ... |1| 2018-05-17 송문숙 2,5722
4810 온 세상이 연초록인 화창한 봄날에 2003-04-26 양승국 2,57130
109113 ♣ 1.3 화/ 거룩한 쓰레기통이 되어주는 어린 양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7-01-02 이영숙 2,5718
125550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“불행하여라. 그 무렵에 임신한 여자 ... |3| 2018-11-28 김현아 2,5715
129289 성체/성체성사(10. 영성체 후의 감사기도) 2019-04-25 김중애 2,5711
138512 부활 제7주간 목요일 |13| 2020-05-27 조재형 2,57113
139524 7.16.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-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. 2020-07-16 송문숙 2,5712
1625 그리스도인만의 구원(10/9 강론) 2000-10-09 조명연 2,57014
113282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연중 제15주간 화요일)『 회 ... |1| 2017-07-17 김동식 2,5702
118776 사순 제3주간 화요일 |9| 2018-03-06 조재형 2,57010
13032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9.06.11) 2019-06-11 김중애 2,57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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