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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소서, 그리스도의 십자가 [십자가의 신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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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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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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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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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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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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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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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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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을 사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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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18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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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 기다림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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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21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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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의 죽음을 몸에 지니는 사람들 [하느님의 가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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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7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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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합이 아닌 일치의 유사성 [잘못된 사랑의 개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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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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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승님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. 이스라엘의 임금님이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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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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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령께서는 진리이십니다 [가톨릭 영성지식/교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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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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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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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1-2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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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모집] 3기 지혜로 열린대학 수강생 모집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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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0 |
권지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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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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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2-1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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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리사이가 아니라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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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1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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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의 머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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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3-2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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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비 젖은 꽃잎 편지를 띄우고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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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22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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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 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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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03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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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의 세월 / 이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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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12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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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milia인들이여, 여러분은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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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7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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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채근담] 8. 밤이 깊어 인적이 고요한 때 홀로 앉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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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29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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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나게 트위스트 한 번 추고 출발 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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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6-30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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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라는 이름의 당신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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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7-13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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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편적 사랑의 동등한 가치를 악용하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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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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쌍용차 노동자 · 가족 위한 교구별 모금 운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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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3 |
김경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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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신약] 마태오 4장 : 악마의 유혹, 갈릴래아 전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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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12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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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의 평화는 필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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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9-27 |
박윤식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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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의 십자가는 교회가 십자가를 지라는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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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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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을 희생하면 말씀을 보는 마음을 지닙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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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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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구약] 탈출기 13장 : 맏아들과 맏배, 엑소더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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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0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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뮤직 18. 바흐 - 시칠리아노 G 단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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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17 |
조정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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