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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그대 흘러라. 기쁨의 강물이 되라.' 거룩한 미사의 예술적 성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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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1-24 |
생활음악연구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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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 계시 말씀 속의 예언 [사탄의 비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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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12-24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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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슨 프로젝트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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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1-03 |
심현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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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자생식물원에서 찍은 야생화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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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05 |
최태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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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헌시) 어머니 성모님, 인내의 거룩한 이름이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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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0 |
신성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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뇌 비움~ 숲으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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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16 |
권희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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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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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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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기 곰돌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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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0 |
김광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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** (묵상의 글) 아버지는 누구인가 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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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14 |
강수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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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선교후기] 천주교 인천가두선교단 제6차 동인천역 선교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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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5 |
문명숙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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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죄한 이들을 죽이려 했던 자들이 오늘 누구였던가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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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6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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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 여성부 성폭력피해자 치료회복프로그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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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08 |
오윤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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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탄 구유 구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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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30 |
이한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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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인간 패러다임'을 알려주다 [창세기 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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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3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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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'느림보'라고 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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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3 |
장재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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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부터 11월4일까지 다녀온 감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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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1 |
정규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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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별난 인생살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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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09 |
유재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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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남의 광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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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1-11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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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이 말씀하신 아람어 에 대해 문의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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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05 |
김의겸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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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주의적 국가의 장애물인 교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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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12 |
박승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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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떠나지 않으면 보호자께서 너희에게 오지 않으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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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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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리아, 자비의 어머니 (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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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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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동 (力動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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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21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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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태우듯이, 세상 종말에도 그렇게 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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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7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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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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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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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년이라고 그리움을 모르겠습니까 / 이채시인 아침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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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0 |
이근욱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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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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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6-15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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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례자 요한과 시대의 불순종 [예수님과 탕녀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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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8-2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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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(1번)그리스도인 곡해에 주의 [교회가르침은?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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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0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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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5일(토) 저녁6시,제164회 월례촛불기도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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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1-04 |
박희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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