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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7199 7월 10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7-10 노병규 73118
94079 무엇보다도 화해가 우선이다. 2015-01-21 유웅열 7314
45477 살아갈 힘이 내 안에 있다. -안젤름 그륀 신부- |2| 2009-04-19 유웅열 7316
93941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연중 제2주일 2015년 1월 18일). 2015-01-16 강점수 7313
54983 느티나무 신부님 분당 성마태오성당 일일피정 (4/19)[김웅열 토마스 아퀴 ... 2010-04-20 박명옥 7319
93987 연중 제2 주일 |7| 2015-01-18 조재형 73112
19944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06-08-22 주병순 7311
94034 하느님의 손을 잡고 |4| 2015-01-20 김중애 7313
53163 2월 15일 연중 제6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10-02-15 노병규 73116
93259 대림 제3주간 화요일 |3| 2014-12-16 조재형 7316
45202 발 씻김은 엄숙한 순간이다. (봉사의 스캔들) |6| 2009-04-07 유웅열 7315
94233 [연중 제3주간 화요일]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 2015-01-27 김기욱 7311
53561 ▣ 2010년 사순특강 안내 - 염주제준성당 2010-03-01 이부영 7310
94503 한 발 물러나 큰 그림을 보라 2015-02-09 이부영 7313
17588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06-05-03 주병순 7311
9451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영혼의 정결예식 |1| 2015-02-10 노병규 7316
62794 진노의 날(Dies Irae) 2011-03-14 김용대 7313
95379 나이가 들어가는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...... 2015-03-19 유웅열 7313
47038 아기 이름은 요한이다. 2009-06-24 주병순 7311
95069 사순 제3주일/너희는 이곳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 2015-03-07 원근식 7311
61502 몸이 움직여야 마음도?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01-20 노병규 73110
92584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|2| 2014-11-10 조재형 7318
16383 작은 마음 2006-03-14 허정이 7311
91217 예수님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점 |2| 2014-08-28 이기정 7318
59932 11월 13일 연중 제32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1-13 노병규 73116
90819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|1| 2014-08-07 유웅열 7312
47100 열왕기 하 1장 엘리야와 아하즈야 임금 |5| 2009-06-27 이년재 7311
91570 우리를 찾아오신 하느님 - 2014.9.16 화요일(순례28일차), 이수철 ... 2014-09-18 김명준 7317
59085 후회없는 삶을 위한 10계명 |4| 2010-10-09 김광자 7314
91587 부활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. 2014-09-19 유웅열 73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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