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129 하느님의 어머니 마리아 2008-01-22 장병찬 7311
95069 사순 제3주일/너희는 이곳을 '강도들의 소굴'로 만들어 버렸다 2015-03-07 원근식 7311
33777 참된 부모가 되려면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4| 2008-02-16 신희상 7312
36450 < 복(福)을 받는 비결 > |6| 2008-05-24 최익곤 7319
33883 사진묵상 - 누가 찍은 점일까요? |3| 2008-02-20 이순의 7314
92584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|2| 2014-11-10 조재형 7318
33978 [강론] 사순 제 3주일 - 구세주는 예수 (김용배신부님) |3| 2008-02-23 장병찬 7315
36270 나와 복음 때문에 목숨을 잃는 사람음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08-05-16 주병순 7312
21091 ♤ * 영성체 후 묵상 (10월3일) *♤ |14| 2006-10-03 정정애 7317
91217 예수님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점 |2| 2014-08-28 이기정 7318
20825 ♤ * 영성체 후 묵상 (9월24일) *♤ |13| 2006-09-24 정정애 7314
35546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4탄 |7| 2008-04-21 이미경 73110
19322 생수(生水)의 원천(源泉) ----- 2006.7.27 연중 제16주간 목 ... 2006-07-27 김명준 7315
90819 오늘을 기뻐하는 마음 |1| 2014-08-07 유웅열 7312
19096 (134) 말씀지기> 키아라와 클라라 |4| 2006-07-17 유정자 7314
34240 예수님의 전 '생애'는 성부의 사랑을 드러내신다 [결론편 2] |5| 2008-03-03 장이수 7313
18989 (129) "여기 당신이 계시옵니다" |2| 2006-07-12 유정자 7311
91570 우리를 찾아오신 하느님 - 2014.9.16 화요일(순례28일차), 이수철 ... 2014-09-18 김명준 7317
19944 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 ... 2006-08-22 주병순 7311
34485 성실하십시오. |20| 2008-03-13 김광자 73111
17588 내가 이토록 오랫동안 너희와 함께 지냈는데도 너는 나를 모른다는 말이냐? 2006-05-03 주병순 7311
91587 부활은 새로운 삶을 사는 것이다. 2014-09-19 유웅열 7310
16383 작은 마음 2006-03-14 허정이 7311
34539 [스크랩] 그리스 시미(Greece Simi)삶의 모습과 풍경 ~ |4| 2008-03-15 최익곤 7315
16845 들 꽃 |4| 2006-04-02 이재복 7312
103005 그 사람은 곧 건강하게 되었다. 2016-03-08 주병순 7310
16858 죄란 무엇일까 |2| 2006-04-03 김선진 7310
37162 사르디스 교회에 보내는 편지(요한묵시록3,1~22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8-06-23 장기순 7315
16871 '간음하다 잡힌 여자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06-04-03 정복순 7314
104290 내 어린양들을 돌보아라. 내 양들을 돌보아라. 2016-05-13 주병순 7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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