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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3631 성당의 십자가는 교회가 십자가를 지라는 의미 |1| 2012-11-02 장이수 1340
194643 1명보다 1만명이 중요한 세상 [주성모 필요없다] |3| 2012-12-15 장이수 1340
194952 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졸 죽여 버렸다. 2012-12-28 주병순 1340
195248 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 2013-01-12 주병순 1340
195624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[가진 것 없는 자] |1| 2013-01-31 장이수 1340
195810 목자가 없으면 양들은 길을 잃는다 2013-02-09 장이수 1340
196009 똑같은 돈에 하나가 힘들다는 이유 [악의 논리] 2013-02-18 장이수 1340
196510 복음소식입니다 |1| 2013-03-11 배승찬 1340
196785 일석삼조 (一石三鳥) ??? |2| 2013-03-20 배봉균 1340
197002 종교 있는 사람들이 앞장서 지역감정 해결하자!! 2013-03-29 변성재 1340
199076 써커스 2013-07-01 이병렬 1340
200200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. 처음 ... 2013-08-16 주병순 1340
201155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13-09-23 주병순 1340
202058 세우기만 하고 마치지를 못한다 [나약성의 소유욕] 2013-11-05 장이수 1340
229949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23-12-06 주병순 1340
230253 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 |1| 2023-12-28 장병찬 1340
230267 ★12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/ (아들들 ... |1| 2023-12-29 장병찬 1340
230374 8-2 연옥의 거주자들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 |1| 2024-01-07 장병찬 1340
230417 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 2024-01-11 주병순 1340
230424 11.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 |1| 2024-01-11 장병찬 1340
230583 † 007.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파우스티나 성 ... |1| 2024-01-27 장병찬 1340
230648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... |1| 2024-02-04 장병찬 1340
231166 ■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. |1| 2024-04-02 장병찬 1340
231308 † 079.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 ... |1| 2024-04-24 장병찬 1340
232815 2025.5.11~14(3박4일) 제주성지순례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 35 ... 2025-05-17 오완수 1340
28 [Cats] 말머리에요~ 1998-09-14 정보영 1331
109 드디어 내일입니다. D-1 1998-09-19 류강하 1330
125 꼴딱 꼴딱 1998-09-20 장진영 1330
184 저녁시간이 반가운 이유 1998-09-2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33
504 예쁜 글..(퍼온..) 1998-10-06 최희영 13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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