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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당의 십자가는 교회가 십자가를 지라는 의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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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02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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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명보다 1만명이 중요한 세상 [주성모 필요없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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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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헤로데는 베들레헴에 사는 사내아이들을 모졸 죽여 버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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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28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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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랑 친구는 신랑의 목소리를 듣게 되면 크게 기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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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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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[가진 것 없는 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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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31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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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5810 |
목자가 없으면 양들은 길을 잃는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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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09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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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009 |
똑같은 돈에 하나가 힘들다는 이유 [악의 논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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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2-18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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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510 |
복음소식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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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11 |
배승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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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6785 |
일석삼조 (一石三鳥) ??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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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0 |
배봉균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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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교 있는 사람들이 앞장서 지역감정 해결하자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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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3-29 |
변성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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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99076 |
써커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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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01 |
이병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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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. 처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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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8-1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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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1155 |
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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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23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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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우기만 하고 마치지를 못한다 [나약성의 소유욕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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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11-05 |
장이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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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29949 |
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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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06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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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예수 수난 제3시간 (오후 7시 - 8시) - 율법에 따른 만찬 / 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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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28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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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12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머지않아 결정적인 때가 오리라 / (아들들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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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12-29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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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-2 연옥의 거주자들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회인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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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1-0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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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나병이 가시고 깨끗하게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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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1-11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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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소화 데레사 성녀의 증언 [연옥 영혼들에 관한 놀라운 비밀] / 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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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1-11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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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07. “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말아라.” [파우스티나 성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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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1-27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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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- 예수 수난 제16시간 (오전 8시 -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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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2-0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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■ 4월 3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6일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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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02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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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079. 예수님, 자비로운 성심의 열린 문을 통해 천국에 들어가고자 합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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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4-04-24 |
장병찬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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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5.11~14(3박4일) 제주성지순례 전국에서 모인 형제자매 35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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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5-17 |
오완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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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Cats] 말머리에요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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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09-14 |
정보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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드디어 내일입니다. D-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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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09-19 |
류강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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꼴딱 꼴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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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09-20 |
장진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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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시간이 반가운 이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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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09-22 |
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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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쁜 글..(퍼온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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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8-10-06 |
최희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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