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1484 1. 그리스도의 기도 [허윤석신부님] 2011-01-19 이순정 6805
62180 2월 19일 연중 제6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2-19 노병규 68017
63153 삶이란 마음먹기에 달렸습니다 (퍼온글) 2011-03-28 이근욱 6802
64039 삶에 여유를 만들어라. [허윤석신부님] 2011-04-28 이순정 6807
66261 가시나무새 2011-07-25 김미자 6806
6898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1-19 이미경 68016
6901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11-20 이미경 68013
70865 + 오늘은 누구를 만나는가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1-30 김세영 68010
73385 + 바늘 귀를 아주 크게 만들어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5-27 김세영 68014
74457 실로 가벼운 사랑 [신비적 사랑] 2012-07-19 장이수 6800
76798 11월 12일 성 요사팟 주교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11-12 노병규 68016
79736 화살기도는 언제, 어느 때 해야 하나/송봉모신부지음 |3| 2013-03-18 김중애 6807
80880 5월 1일 *수요일 노동자 성 요셉(R)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3-05-01 노병규 68011
84065 이 땅은 순교자들의 땅, 우리는 순교자들의 후손 2013-09-21 양승국 68011
87187 적당한 화장 2014-02-11 이부영 6804
90376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. 2014-07-12 주병순 6801
91447 예수님께 하늘 스타일을 잘 배워 살면 |2| 2014-09-09 이기정 68010
91936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.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... 2014-10-07 주병순 6800
93329 거룩한 삶에로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12-19 김은영 6803
93747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1월 08일『하느님의 뜻』 2015-01-08 김동식 6800
94340 성스러운 호소 2015-02-01 임종옥 6800
94351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02월 02일『은총의 중재자』 2015-02-01 김동식 6801
94691 ※ 야곱의 우물과 함께하는 복음 묵상- 2015-02-18(재의 수요일). |1| 2015-02-18 김동식 6803
95695 사람의 아들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떠나간다. 그러나 불행하여라, 사람의 아 ... 2015-04-01 주병순 6801
95951 2015년 4월 11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천상의 빵과 구원의 잔 2015-04-10 신승현 6801
96044 바람이 분다 [부활 제2주간 화요일] 2015-04-14 김기욱 6801
97209 ♥.6.5.금.어찌하여 율법학자들은.... -한상우 바오로 신부 |2| 2015-06-05 송문숙 6802
100348 † 어찌할꼬! 주님! 이 혼합을 어찌합니까?(1) (히브9,23-28) |1| 2015-11-09 윤태열 6802
100809 말씀의초대 2015년 12월 1일 [(자) 대림 제1주간 화요일] 2015-12-01 김중애 6800
102413 희년(5-2)/ † 희년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한 인격이다! 2016-02-11 윤태열 68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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