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7102 * 살며 사랑하는 일은 |7| 2007-03-18 김성보 1,21210
61390 행복의 항아리는 |7| 2011-05-23 김영식 1,2125
89527 재의 수요일 2017-03-04 유웅열 1,2120
89828 마음에 묻은 사람이 아름다운 이유 |1| 2017-04-22 유웅열 1,2122
90860 충고하는 이를 미워하지 마세요 2017-10-17 김현 1,2120
93623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|1| 2018-10-01 강헌모 1,2121
95093 ★ 성시간(聖時間)을 예수님과 함께 (매주 목요일) 2019-05-02 장병찬 1,2120
97094 ★★ (1)[총고해 (總告解)] |1| 2020-04-04 장병찬 1,2121
97139 둘째 딸의 세상 사는 이야기 |2| 2020-04-20 김학선 1,2121
100817 † 하느님 뜻 안의 행위에는 주님께 안식을 드릴 힘이 있다. - [하느님의 ... |1| 2022-04-13 장병찬 1,2120
1200 하느님의 E-mail 2000-05-24 조진수 1,21130
44026 오래도록 하고픈 사랑 |3| 2009-06-05 노병규 1,2117
71608 아줌마라고 부르지 마라 2012-07-13 김영식 1,2111
80634 한 해를 보내고 다시 맞이 하는 새해 |7| 2013-12-30 김현 1,2116
89600 주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. "이제 내가.....(탈출 16, 4) |2| 2017-03-16 강헌모 1,2112
94685 ★ 하느님이 맡기신 보석 |1| 2019-02-25 장병찬 1,2110
94699 ★ *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영혼들* |1| 2019-02-28 장병찬 1,2110
94837 ★ *사랑과 완전한 의탁을 요구한다* |1| 2019-03-21 장병찬 1,2110
97348 어린 효녀의 감동적인 글 아버지의 생일 / 할머니의 마지막 사랑 |1| 2020-06-06 김현 1,2111
100078 와이리 잠이 안오노~! 순례길 41처 (솔뫼성지, 합덕성당) |2| 2021-09-14 이명남 1,2114
100659 약속 2022-02-25 이경숙 1,2110
101155 여 름 2022-07-23 이문섭 1,2110
31465 * 가을 해후 |17| 2007-11-21 김성보 1,21015
39642 시월의 마지막 밤을 주산지 만추로 달래셔요 |1| 2008-10-30 조용안 1,2102
40375 남편은 아내가 데리고 온 아들 |1| 2008-12-02 노병규 1,2104
89505 부부(夫婦)의 일생(一生) |2| 2017-03-01 김현 1,2102
89990 자전거와 소년 |1| 2017-05-21 강헌모 1,2102
91293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 2017-12-24 김현 1,2100
93199 나이들어 알게 되는 진실들!!! 2018-07-31 이수열 1,2100
95069 나는 신에게 부탁했습니다! - [명상의 말씀] |2| 2019-04-29 김현 1,21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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