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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8172 {시편 제41장} :: 예수부활 하셨도다 알렐루야! |5| 2006-04-16 최인숙 1351
98307 예수님의 십자가를 진 시몬의 아들과 아내 2006-04-19 장병찬 1352
98501 부활의 아침 (펌) |2| 2006-04-23 이현철 1358
98516 죽어야만 살아나는 사랑의 법칙 2006-04-23 박명숙 1352
98544 영성체 후 묵상 (4월24일) |3| 2006-04-24 정정애 1354
98713 악마와의 거래 2006-04-27 박병선 1350
98994 성직자. 수도자를 위한 Lectio Divina(거룩한 독서) 2006-05-03 이옥수 1351
99009 영성체 후 묵상 (5월4일) |4| 2006-05-04 정정애 1354
99923 잊혀진 불쌍한 영혼들을 위한 미사 |2| 2006-05-28 장병찬 1352
99952 타종교 형제들과의 대화 2006-05-28 김남성 1353
99966 날마다 죽는 삶. |5| 2006-05-28 허선 1354
100341 회복의 기도(for you) / 바오로님을 위하여.... |1| 2006-06-05 노병규 1352
100385 2회 "내게는 두개의 천국이 있다" 황일광 |1| 2006-06-06 노병규 1352
100436 한국 천주교회의 각성과 회개를 위하여 25 2006-06-07 이용섭 1350
100638 {시편 제88장} :: 왜 기도와 찬양을 잊었는가? |6| 2006-06-09 최인숙 1353
100689 {RUAH}사도행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! |9| 2006-06-11 최인숙 1352
100701 정통 교부들에 많은 카리스마 은사들 나타나 2006-06-11 이용섭 1351
100857 하느님을 떠난 백성의 5가지 모습 2006-06-15 장병찬 1351
101045 [내 영혼에 안전 망, 예수그리스도] |2| 2006-06-20 사두환 1352
101389 지혜서15:1~19(이스라엘은 우상을 숭배하지 않았다) |3| 2006-06-28 최명희 1351
101495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6-07-01 강점수 1351
101534 - 60세 이상의 삶 - 2006-07-02 유재천 1352
101556 가족 피정 프로그램에 초대합니다 2006-07-02 이옥수 1350
101602 한강/심연옥 |1| 2006-07-03 노병규 1352
101672 [흘러간노래] 가거라 삼팔선/남인수 2006-07-04 노병규 1354
101726 [신앙의 부담은 성령님의 활동 하심이다.] |1| 2006-07-06 사두환 1351
101826 나는 배웠다 |2| 2006-07-09 장병찬 1351
101875 인천 차이나타운과 맥아더 동상 등을 보고 느낀 것.... 2006-07-10 한영구 1350
101876     Re::아버지의 기도 ===> 더글라스 맥아더 |3| 2006-07-10 최인숙 841
101890 향 수.-[연주곡] 2006-07-10 양춘식 1351
101894 오늘 하루가 선물 입니다~**^*^** 2006-07-10 양춘식 135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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