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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7133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,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. |2| 2008-11-16 주병순 1354
127428 '그대 흘러라. 기쁨의 강물이 되라.' 거룩한 미사의 예술적 성찰 2008-11-24 생활음악연구소 1350
128244 손가락 십계명 |1| 2008-12-10 김용수 1353
129116 하느님께서 천사를 갈릴래야로 보내신 까닭 |2| 2008-12-31 김은자 1354
129201 무슨 프로젝트? |1| 2009-01-03 심현주 1350
131011 거룩하신 얼굴축일 9일 기도 첫째 날! |2| 2009-02-15 김흥준 1354
132184 가거라. 네 아들은 살아날 것이다. |2| 2009-03-23 주병순 1355
133665 판관/법(말씀)관 = 자신이 법(말씀 = 신) 자체가 아니다 |12| 2009-04-28 장이수 1353
133709     다른신에 대한 언급... |2| 2009-04-29 김은자 570
133706 [생명평화미사 소식] '헛된 죽음은 없다' |3| 2009-04-29 정원은 1356
134113 부스러기 <나> 살과 핏덩이 [빵의 형상] 2009-05-08 장이수 1354
134216 5월...꽃... |3| 2009-05-10 김광태 1354
134578 하느님은 나를 항상 언제나 사랑하신다. 2009-05-17 이현숙 1353
135589 <필리핀 김대건성인 성지 소개> 2009-06-02 안충용 1352
135837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도 돈을 더 많이 넣었다. |4| 2009-06-06 주병순 1354
136051 아기 곰돌이 |1| 2009-06-10 김광태 1354
137684 송사에 얽힌 재개발구역 주민들, '공공 관리' 즉각 도입하시길 |2| 2009-07-14 박여향 1355
138590 부들레야(꽃) |1| 2009-08-08 한영구 1353
138878 [138731] 의 글 쓴 후에 느낀 점 2009-08-15 김형운 1351
139329 공세리 성지 성당 박물관 기획 초대전- "순교"- 2009년 9월1일부터 |1| 2009-08-26 이춘곤 1353
139463 로마의 재속(在俗)성녀 프란치스카(30) 2009-08-29 이현숙 1351
139697 일어나 걸어라! 2009-09-05 조기연 1351
140059 아들 수난 보는 성모,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 ( 고통의 성 ... 2009-09-15 주병순 1356
141021 무죄한 이들을 죽이려 했던 자들이 오늘 누구였던가 ? |3| 2009-10-06 장이수 1352
141088 2009 여성부 성폭력피해자 치료회복프로그램 2009-10-08 오윤정 1351
142134 성탄 구유 구합니다 2009-10-30 이한성 1351
142309 '인간 패러다임'을 알려주다 [창세기 뱀] 2009-11-03 장이수 1356
142335 왜 '느림보'라고 해요 2009-11-03 장재덕 1351
142659 9월 부터 11월4일까지 다녀온 감곡 2009-11-11 정규환 1351
143370 영적 건망증과 영적 치매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5 장병찬 1352
143822 [모집]'통신으로 배우는 신학과정' 신입생 모집 2009-11-30 가톨릭교리신학원 13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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