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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3822 [모집]'통신으로 배우는 신학과정' 신입생 모집 2009-11-30 가톨릭교리신학원 1330
145425 굿자게에 아무래도 행복한 이야기만 하는 시간을 만들어야 할까봐요. 2009-12-21 이효숙 1337
145444     꽃보다 더 아름다운 기도 /권태원 프란치스코 2009-12-22 김미자 894
145451        Re:벙개라도 치고 싶어지는 영화- 위대한 침묵 2009-12-22 이효숙 1102
145455           Re:벙개라도 치고 싶어지는 영화- 위대한 침묵 2009-12-22 김미자 1154
145666 고민과 걱정, 위로가 필요한 분은 사연을 꼭 보내 보세요. 주님의 은총이 ... 2009-12-23 맹영석 1330
145669     걱정 하나 2009-12-23 곽일수 1210
146123 봉사하실분을 찾습니다.-가톨릭시각장애인 선교회 2009-12-27 이인숙 1330
148625 (굿뉴스의 예전글)TV는 나의 목자시니...[개신교버전] 2010-01-19 김광태 1333
150063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를 전합니다(재업). 2010-02-11 송두석 13312
150714 하늘의 너희 아버지처럼 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. 2010-02-27 주병순 1334
150890 서울후원회미사안내 2010-03-03 오순절평화의마을 1330
150926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,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. 그래서 그는 이제 ... 2010-03-04 주병순 1334
152700 교회 도움으로 해양자원보호 결실 맺어 2010-04-12 홍성정 1330
159287 [8월 6일]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2010-08-05 장병찬 1332
161742 예수님께서는 밤을 새우며 하느님께 기도하셨다. 그리고 사도라고도 부르신 열 ... 2010-09-07 주병순 1332
161918 한국 공직사회가 만든 세계적인 특허 단어는? 2010-09-10 문병훈 1333
172263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다. 2011-03-12 주병순 1331
179806 젊은이야, 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어나라. 2011-09-13 주병순 1330
180807 당신이 있어 세상은 아름답습니다 2011-10-10 이근욱 1330
180890 가톨릭교회교리서와 교회 가르침에 따르십시오??? 2011-10-11 조정제 1330
183189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11-12-23 주병순 1330
183493 혼합이 아닌 일치의 유사성 [잘못된 사랑의 개념] |4| 2012-01-02 장이수 1330
185937 ♬ Let's Twist Again ♪ 2012-03-11 배봉균 1330
185941     Re: 고양이와 쥐에 관한 속담 112가지 2012-03-11 배봉균 3220
186158 봄이 오면 내 가슴에도 꽃이 피네 /이채시인 2012-03-15 이근욱 1330
186899 4월에 꿈꾸는 사랑 / 이채시인 2012-04-19 이근욱 1330
188690 [채근담] 8. 밤이 깊어 인적이 고요한 때 홀로 앉아 2012-06-29 조정구 1330
189301 [직장인] 28. 성공할 수 있다고 믿으면 성공한다 |3| 2012-07-19 조정구 1330
189581 [직장인] 36. 상대방으로부터 협력을 얻기 위하여 2012-07-27 조정구 1330
189911 [채근담] 48. 덕을 기르고 도를 닦음에 있어서는 2012-08-08 조정구 1330
190385 빗방울이 약간 맺힌 풀이 더 맛있어요~~ 냠 냠 |2| 2012-08-18 배봉균 1330
191575 [신약] 마태오 8장 : 병든 자 치료, 귀신을 쫓아냄 |1| 2012-09-16 조정구 1330
191963 잡종 이라는 표현이 등장하는 성경 구절은 |7| 2012-09-23 소순태 1330
192983 가끔은 내면의 나이를! 2012-10-12 박윤식 1330
192996     주님이 바라시는 우리들의 내면의 나이는 과연 몇살인가? |2| 2012-10-12 이정임 108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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