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3978 [강론] 사순 제 3주일 - 구세주는 예수 (김용배신부님) |3| 2008-02-23 장병찬 6785
34724 “목마르다.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|1| 2008-03-22 김명준 6782
35207 |14| 2008-04-09 김광자 6789
35348 [매일복음단상] ◆ 운명재천, 목숨은 하늘님의 것이라는 뜻 - 이기정 신부 ... |4| 2008-04-14 노병규 6786
36590 5월 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1, 25-30 묵상/ 예수 성심과 묵주 ... |3| 2008-05-30 권수현 6782
37097 6월 21일 야곱의 우물- 마태 6, 24-34 묵상/ 내일 걱정은 내일이 ... |4| 2008-06-21 권수현 6785
37471 오늘의 묵상(7월6일)[(녹) 연중 제14주일] |11| 2008-07-06 정정애 67811
37741 ◆ 진리가 바로 할 바입니다.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7-17 노병규 6783
39472 (307)오늘 복음과 오늘의 묵상 (쓰는 기도) |6| 2008-09-28 김양귀 6782
39792 성모님께서 성 도미니코외 복자 알리노에게 하신 약속 |3| 2008-10-10 박명옥 6783
39816 삶/마더 데레사 |9| 2008-10-10 김광자 6788
40228 (373)오늘 복음과 < 오늘의 묵상> |14| 2008-10-24 김양귀 6787
40962 끊임없는 성과 속의 갈등 |3| 2008-11-14 김용대 6781
41215 사회적인 집단이 만들어 낸 수치심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 신부님 |1| 2008-11-22 조연숙 6782
41619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! |6| 2008-12-03 유웅열 6785
41707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2008-12-05 주병순 6782
41790 [클래식과 함께하는 복음묵상]누구도 반박 못할 사실-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2008-12-08 노병규 6782
42227 제가 끓인 팥죽도 드세요 |11| 2008-12-22 박영미 6785
42338 펌 - (71) 술에 대하여 2008-12-26 이순의 6782
42682 역할지칭의 '공동구속자' = 파문됨이 마땅 [21세기 나주 이단] |1| 2009-01-06 장이수 6784
42859 1월 12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14-20 묵상/ 가장 깊은 어둠 가 ... |3| 2009-01-12 권수현 6782
44103 지난 한주간을 회상하면 |2| 2009-02-23 박명옥 6783
44368 3월 6일, 첫금요일 영성체 은총 |2| 2009-03-05 장병찬 6784
44503 [매일묵상]실행하다 - 3월10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09-03-10 노병규 6783
45107 [강론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|1| 2009-04-03 장병찬 6783
46269 5월 2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6,16-20 묵상/ 더욱 사랑하셨습니다 |2| 2009-05-21 권수현 6785
46647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! -송봉모 신부- |1| 2009-06-08 유웅열 6785
46653 [신앙대화]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 2009-06-08 장병찬 6788
46721 행복을 주는 사람들 |4| 2009-06-11 김광자 6782
46941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당신에게 |4| 2009-06-20 김광자 67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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