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662 7월 13일 "나 자신을 자각하여 쇄신하라, 긍정적으로 바꾸어라..." 2008-07-14 박종만 6791
38130 그리스도의 인성 |6| 2008-08-03 최익곤 6793
38358 어린아이셨던 분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8| 2008-08-13 김광자 6797
39425 하느님의 포도밭(김웅렬토마스신부님 연중25주 강론) 2008-09-26 송월순 6793
39472 (307)오늘 복음과 오늘의 묵상 (쓰는 기도) |6| 2008-09-28 김양귀 6792
39792 성모님께서 성 도미니코외 복자 알리노에게 하신 약속 |3| 2008-10-10 박명옥 6793
39895 나약한 그러나 강한 베드로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|1| 2008-10-13 조연숙 6794
40089 연중 29주 월요일-나는 하느님의 걸작품 |2| 2008-10-20 한영희 6796
40222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르던 이에게 주어진 축복(성거산지기 신부님 사목단상 3 ... 2008-10-23 김시원 6798
40299 집회서 10장 1-31절 통치 - 겸손과 정직 |1| 2008-10-26 박명옥 6792
40399 이사야서 11장 1-16절 메시아와 평화의 왕국/유배자들의 귀향 2008-10-29 박명옥 6791
40647 사랑이라는 마음의 꽃 2008-11-05 박명옥 6791
41215 사회적인 집단이 만들어 낸 수치심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 신부님 |1| 2008-11-22 조연숙 6792
41457 "미사전례의 은총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1-28 김명준 6795
42261 사랑의 낙원이신 예수 성심 |3| 2008-12-23 장병찬 6793
42338 펌 - (71) 술에 대하여 2008-12-26 이순의 6792
42520 '향기로 말을 거는 꽃처럼'에서 2009-01-01 주경욱 6791
42611 방문과 경배의 차이 ....... [김상조 신부님] |3| 2009-01-04 김광자 6796
42682 역할지칭의 '공동구속자' = 파문됨이 마땅 [21세기 나주 이단] |1| 2009-01-06 장이수 6794
42886 주님의 제자 |7| 2009-01-13 박영미 6795
42933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|2| 2009-01-14 주병순 6792
4332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09-01-28 주병순 6792
43807 고통은 누가 책임져야 하는가 |4| 2009-02-14 김용대 6794
44006 김 수 환 추기경님 선종. |5| 2009-02-20 유웅열 6793
44460 마음에 사랑이 넘치면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14| 2009-03-09 김광자 6798
45254 마음의 사랑에 꽃씨를 심고 |8| 2009-04-09 김광자 6795
45304 종소리 그치고 꽃은 떨어져 . . . |9| 2009-04-11 박계용 67910
46267 ♡ 친교란 서로 나누는 것 ♡ 2009-05-21 이부영 6793
46427 진짜 신자는 /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|2| 2009-05-28 장병찬 6799
48673 준비하고 있어라. 2009-08-27 주병순 679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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