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7873 허탈한 마음으로 돌아갑니다 |8| 2008-07-22 이인옥 6788
38080 기도는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는 행위 |8| 2008-08-01 최익곤 6786
38093 "새는 좌우 양 날개로 난다" - 8.1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08-01 김명준 6785
38374 듣는 모태와 지키는 가슴 ['말씀의 살'과 '마음의 교환'] |5| 2008-08-13 장이수 6781
38905 봉헌 준비 제 5 장 봉헌식을 위한 안내와 봉헌 예절 |1| 2008-09-06 장선희 6782
39552 하늘에서 온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한다면 |1| 2008-10-01 장이수 6782
39816 삶/마더 데레사 |9| 2008-10-10 김광자 6788
40089 연중 29주 월요일-나는 하느님의 걸작품 |2| 2008-10-20 한영희 6786
40962 끊임없는 성과 속의 갈등 |3| 2008-11-14 김용대 6781
41619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! |6| 2008-12-03 유웅열 6785
41707 예수님을 믿는 눈먼 사람 둘의 눈이 열렸다. 2008-12-05 주병순 6782
42227 제가 끓인 팥죽도 드세요 |11| 2008-12-22 박영미 6785
42859 1월 12일 야곱의 우물- 마르 1, 14-20 묵상/ 가장 깊은 어둠 가 ... |3| 2009-01-12 권수현 6782
4332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09-01-28 주병순 6782
43504 필요한 것을 예비하시다!(신앙체험기) |5| 2009-02-04 유웅열 6784
44103 지난 한주간을 회상하면 |2| 2009-02-23 박명옥 6783
44164 사순 제1일 |9| 2009-02-25 박영미 6787
44503 [매일묵상]실행하다 - 3월10일 사순 제2주간 화요일 2009-03-10 노병규 6783
44650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|4| 2009-03-16 장병찬 6783
44652     Re: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2009-03-16 박성근 3442
44927 김수환 추기경님 - 낮은 곳으로의 영성. |3| 2009-03-27 유웅열 6785
45107 [강론] 주님 수난 성지 주일 (꼰벤뚜알 프란치스코 수도회) |1| 2009-04-03 장병찬 6783
46267 ♡ 친교란 서로 나누는 것 ♡ 2009-05-21 이부영 6783
46269 5월 21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6,16-20 묵상/ 더욱 사랑하셨습니다 |2| 2009-05-21 권수현 6785
46647 세상에서 주님과 함께! -송봉모 신부- |1| 2009-06-08 유웅열 6785
46653 [신앙대화] 자살은 절대로 안된다 2009-06-08 장병찬 6788
46721 행복을 주는 사람들 |4| 2009-06-11 김광자 6782
46941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당신에게 |4| 2009-06-20 김광자 6783
47368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. 2009-07-09 주병순 6781
47373 솔로몬의 지혜 |2| 2009-07-09 김은경 6783
47508 그런 다음 마리아께서 당신을 주물처럼 만들도록 하십시오.(6) |2| 2009-07-15 김중애 6785
47510     Re:죄송합니다.. |4| 2009-07-15 안현신 584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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