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089 연중 29주 월요일-나는 하느님의 걸작품 |2| 2008-10-20 한영희 6776
40344 사진묵상 - 몽마르뜨에 댕겨 왔습니다. |1| 2008-10-28 이순의 6775
40582 ♡ 너와 함께 ♡ |1| 2008-11-04 이부영 6772
40741 위트가 필요한 세상 |8| 2008-11-08 박영미 6777
41286 ♡ 사랑의 팔 ♡ |1| 2008-11-24 이부영 6773
41390 The Priest |11| 2008-11-27 박영미 6775
41465 미리읽는 주일복음/대림 제1주일/아름다운 기다림이 있습니다. 2008-11-28 원근식 6772
41600 그는 실패했다고 생각했다 2008-12-02 김용대 6772
42220 '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12-22 정복순 6773
42946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3| 2009-01-15 김광자 6773
43131 연중 2주 수요일-하느님의 사제는? |3| 2009-01-21 한영희 6775
43320 씨 뿌리는 사람이 씨를 뿌리러 나갔다. 2009-01-28 주병순 6772
43504 필요한 것을 예비하시다!(신앙체험기) |5| 2009-02-04 유웅열 6774
44434 광야(성거산지기신부님 사순1주일 강론) |2| 2009-03-07 김시원 6774
44650 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|4| 2009-03-16 장병찬 6773
44652     Re:사제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2009-03-16 박성근 3442
45920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 2009-05-07 김학준 6771
46251 † 성령의 일곱가지 은혜를 바라는 기도 2009-05-20 김중애 6773
46267 ♡ 친교란 서로 나누는 것 ♡ 2009-05-21 이부영 6773
46333 그대는 너무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|6| 2009-05-23 김광자 6773
46441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|10| 2009-05-29 김광자 6775
47901 누구나 영원히 살기를 바랍니다. -스즈기 히데코 수녀- |1| 2009-07-31 유웅열 6772
48190 "영적전쟁" - 8.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1| 2009-08-09 김명준 6775
48819 노인과 의사 |1| 2009-09-02 김용대 6774
49362 성직자라고 모두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아닐 것이다 |1| 2009-09-24 김용대 6771
49518 '이름 모를 23세 청년'의 영혼을 위한 기도 2009-09-30 지요하 6774
49614 각자의 샘 |2| 2009-10-04 김광자 6773
50237 토빗기2장 눈이 멀게 된 토빗 |3| 2009-10-27 이년재 6771
51186 당신을 기다립니다 |4| 2009-12-04 김광자 6772
51278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. 2009-12-07 주병순 6771
52024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굳게 믿어라! |2| 2010-01-06 유웅열 677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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