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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96055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3-02-20 주병순 1340
196893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.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 ... 2013-03-25 주병순 1340
196929 꽃동네 14. 사랑을 팔아넘겨 악행하는 죄 [사랑과 죄악] 2013-03-26 장이수 1340
197068 아침햇살 받으며 몸단장하고 힘차게 날아오르는.. |6| 2013-03-31 배봉균 1340
197091 4월 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4일째입니다 2013-04-01 장병찬 1340
197261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'자기의 자비' 차이 [예수님의 탄생] |1| 2013-04-08 장이수 1340
197501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13-04-19 주병순 1340
199523 장마철 풍경 1 2013-07-21 배봉균 1340
199766 버들 잎에서 뭘 잡긴 잡은겨~~?! |2| 2013-08-01 배봉균 1340
200236 말씀사진 ( 히브 12,2 ) |3| 2013-08-18 황인선 1341
201063 우리가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,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울지 ... 2013-09-18 주병순 1340
201155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. 2013-09-23 주병순 1340
202021 왜 그렇게 되었는지 모른다 [사진과 동영상 동시 감상해야] 2013-11-03 장이수 1340
202058 세우기만 하고 마치지를 못한다 [나약성의 소유욕] 2013-11-05 장이수 1340
230501 ★147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경건함이라는 덕행 / (아들들아, 용기를 ... |1| 2024-01-18 장병찬 1340
28 [Cats] 말머리에요~ 1998-09-14 정보영 1331
109 드디어 내일입니다. D-1 1998-09-19 류강하 1330
125 꼴딱 꼴딱 1998-09-20 장진영 1330
184 저녁시간이 반가운 이유 1998-09-22 최성우 세자요한 신부 1333
504 예쁜 글..(퍼온..) 1998-10-06 최희영 1331
635 마음이 외로울땐 의탁의 기도를.... 1998-10-08 임종심 1332
1342 [쿡~쿡~]살아가는 냄새? 1998-10-22 지옥련 1331
1433 별을 헤며 1998-10-24 이화균 1334
1870 연극이 끝나고 난뒤...... 1998-11-01 김한석 1334
1888 우리 또 축구 차요! 1998-11-01 최정수 1332
2256 들풀과 인디언의 기도문 1998-11-17 마리아 1332
2878 최은영님 보세요 1998-12-11 PBC정보센터 1330
2896 세검정 본당도 홈페이지 만든다. 1998-12-12 윤미애 1331
2947 걱정하지 마십시오 1998-12-16 신영미 1333
2981 사람을 찾습니다 !! 1998-12-19 장정현 13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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