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6494 "오월의 어머니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 |1| 2009-05-31 노병규 6766
46996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09-06-22 주병순 6762
47138 6월 29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가장 하고 싶은 말 |1| 2009-06-29 권수현 6762
47371 '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' - [유관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9-07-09 정복순 6761
4841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08-18 김광자 6762
49029 시나이산에 도착하다(탈출기19,1-2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2| 2009-09-11 장기순 6765
50233 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 2009-10-27 주병순 6765
50522 가정에 관한 격언 2009-11-08 김광자 6761
50785 "인생 숙제" - 1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... |1| 2009-11-18 김명준 6767
5118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9-12-04 김광자 6763
53142 열두 사도와 일곱 부제 2010-02-13 김용대 6763
55328 5월 2일 부활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05-02 노병규 67613
57891 꿈은 하느님의 계시입니다. |3| 2010-08-09 유웅열 6762
58530 ♡ 이렇게 한 번 살아보았으면 ♡ |6| 2010-09-11 김광자 6765
58833 신자 아닌 이들과 식사를 할 때도 |2| 2010-09-27 지요하 6763
601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11-21 이미경 67614
6033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|4| 2010-11-29 김광자 6767
61664 등불의 비유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 2011-01-27 김종원 6761
62433 오늘의 복음과 묵상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 2011-02-28 김광자 6769
62476 멋있는 말 맛있는 말 2011-03-02 김광자 6767
63679 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4-15 박명옥 6764
65952 행복한 날과 불행한 날의 차이![허윤석신부님] 2011-07-13 이순정 6765
67825 9월 30일 금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9-30 노병규 67613
69636 그 입은 아가리도 주둥이도 아니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1-12-13 노병규 6766
699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1-12-25 이미경 67610
72473 4월 14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4-14 노병규 67619
75072 주님, 여기 있어요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12-08-23 박명옥 6762
77024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엔도 슈사쿠 씨의 임종 2012-11-23 강헌모 6760
77420 + 하나가 소중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12-11 김세영 67611
78207 1월 14일 *연중 제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2| 2013-01-14 노병규 676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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