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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오월의 어머니 - 주상배 안드레아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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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5-31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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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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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2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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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 29일 야곱의 우물- 복음 묵상/ 가장 하고 싶은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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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6-29 |
권수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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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' - [유관수신부님의 복음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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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7-09 |
정복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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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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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8-18 |
김광자 |
676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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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나이산에 도착하다(탈출기19,1-25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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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09-11 |
장기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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겨자씨는 자라서 나무가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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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27 |
주병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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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에 관한 격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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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08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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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인생 숙제" - 11.18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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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1-18 |
김명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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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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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2-04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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열두 사도와 일곱 부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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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2-13 |
김용대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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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일 부활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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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02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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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은 하느님의 계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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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8-09 |
유웅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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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이렇게 한 번 살아보았으면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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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11 |
김광자 |
676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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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자 아닌 이들과 식사를 할 때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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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9-27 |
지요하 |
67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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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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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1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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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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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1-29 |
김광자 |
67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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등불의 비유 - 말씀의 봉사자 촛불 신부님께서 주시는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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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1-27 |
김종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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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(전원 바르톨로메오 신부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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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2-28 |
김광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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멋있는 말 맛있는 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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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3-02 |
김광자 |
676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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십자가 보목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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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4-15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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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복한 날과 불행한 날의 차이!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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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7-13 |
이순정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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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월 30일 금요일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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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09-30 |
노병규 |
676 | 1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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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입은 아가리도 주둥이도 아니다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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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13 |
노병규 |
67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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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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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-12-25 |
이미경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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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 14일 부활 팔일 축제 내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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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4-14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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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, 여기 있어요!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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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08-23 |
박명옥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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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엔도 슈사쿠 씨의 임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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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1-23 |
강헌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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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하나가 소중하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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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-12-11 |
김세영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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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월 14일 *연중 제1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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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1-14 |
노병규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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