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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9311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. |2| 2009-08-26 주병순 1325
139560 마리아의 노래 2009-09-01 장병찬 1321
139683 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|2| 2009-09-05 주병순 1325
140168 일본연지그물버섯 2009-09-17 한영구 1322
141904 예수님의 생태 살림, 그리고... 2009-10-26 황충렬 1321
142231 "당신을 대건 아프리카 선교회 평신도 선교사로 초대 합니다." 2009-11-02 함영주 1321
142713 알려고 하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, 자신이 원하는 것만 가르쳐 준다 ... 2009-11-12 김형운 1321
144959 30년이 걸리다 2009-12-18 박영진 1323
145163 교회, 교리, 문헌을 흔들어라 [파문자들의 미래 일기] 2009-12-19 장이수 1328
148748 † 主敎要旨 상 편 26,부처의 도라 하는 것이 천주교의 도와 같지 아니하 ... 2010-01-21 김광태 1327
149400 (미래가 보장되는 조선소,드릴십,제철소)정규직모집합니다.. 2010-02-01 강대영 1320
150569 봄이 오고 있습니다 2010-02-22 유재천 1321
150839 금연일기-5 (보건소에 두번째 간 날) 2010-03-02 정진 1327
153721 사랑하올 성모님과 묵주기도 전파 / [복음과 묵상] 2010-05-03 장병찬 1324
155090 나를 행복하게 해 주는 생각들 2010-05-25 유재천 1323
155515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,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2010-06-02 주병순 1323
163691 [10월 2일] 첫토요일 신심의 은총 / 마리아를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2010-10-01 장병찬 1321
164982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,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2010-10-27 주병순 1324
176332 작은 관심이 사랑의 시작입니다 (펌글) 2011-06-11 이근욱 1320
178137 유리창엔 비, 당신의 그리움으로 내릴 때면 2011-08-01 이근욱 1320
178922 당신이 있어 오늘도 행복합니다 2011-08-23 이근욱 1320
180863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11-10-11 주병순 1320
180975 가을에 기다리는 사랑 |1| 2011-10-13 이근욱 1320
181886 신영복의 이야기콘서트 11월 11일 늦은 7시 30분 2011-11-08 신성자 1320
182273 복음의 새로운 표현, 교리서의 신앙 재발견 2011-11-18 장이수 1320
183709 우리는 동방에서 임금님께 경배하러 왔습니다. 2012-01-08 주병순 1320
184265 시대의 이리 떼 [절충주의, 탕녀지체, 종교혼합] 2012-01-26 장이수 1320
184928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? 2012-02-13 주병순 1320
184997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2012-02-15 주병순 1320
185189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12-02-19 주병순 13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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