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617 "망종(亡鐘)" 치는 성당은 이제 없는건가요? 2012-11-04 김정숙 5212
76616 사랑을 구걸하시는 하느님 [사랑의 걸인] 2012-11-04 장이수 4232
7661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1-04 이미경 65311
76614 자기를 하찮게 여김은 곧 하느님을 하찮게 여김과 같다. 2012-11-04 유웅열 3794
76613 먼저 앉아서 계산해 보지 않느냐? |7| 2012-11-04 이정임 4173
76612 당신 사랑밖에/신앙의 해[7] 2012-11-04 박윤식 3982
76610 향나무는 자기를 찍는 도끼날에도 향을 묻인다. 2012-11-03 강헌모 5261
76609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고통스러워도 낳는 이유 |3| 2012-11-03 김혜진 86412
76607 사랑에서 난 사랑, 제 2의 사랑 [영에서 난 사랑] |7| 2012-11-03 장이수 3261
76606 겸손할때 사랑을 할 수있다. |1| 2012-11-03 김영범 3473
76605 파티마 예언 2012-11-03 임종옥 3271
76604 감곡매괴성모순례지 영성(2) - 성모님께서 친히 잡으신 터[김웅열 토마스 ... 2012-11-03 박명옥 5510
76603 겸손 예찬 - 11.3. 토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12-11-03 김명준 4095
76602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2012-11-03 주병순 3631
765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11-03 이미경 5859
76597 죽음, 심판, 천국, 지옥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2-11-03 박명옥 7542
76596 미술 작품 묵상 |1| 2012-11-03 이정임 3860
76593 묵상이란? |1| 2012-11-03 소순태 4752
76592 아침의 행복 편지 67 2012-11-03 김항중 3640
76590 예수님 내치고 올라앉는 존재 [밀교의 비밀, 마리아교] |7| 2012-11-03 장이수 3750
76589 사랑하지 않으면 살아야 할 이유도 없다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주일 강론) |1| 2012-11-03 김영완 3371
76588 연중 제31주일/첫째가는 계명/조 욱현 신부 2012-11-03 원근식 4854
76587 결혼 생활을 지켜 주신 무한한 사랑 2012-11-03 강헌모 4043
76586 떠나는 사람이 가르쳐 주는 삶의 진실 - 인생 최후의 멋진 체험 2012-11-03 강헌모 3421
76585 11월 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13,24 2012-11-03 방진선 3300
76584 ♡ 하느님의 가르침인 성서가 있으니 종교는 필요 없지 않겠습니까? ♡ |1| 2012-11-03 이부영 3172
76583 자기 거절 2012-11-03 유웅열 3221
76582 + 내려가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1| 2012-11-02 김세영 57811
7658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느님을 아시는 분 |1| 2012-11-02 김혜진 69816
76580 위령 성월... |1| 2012-11-02 김영범 32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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