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838 다재다능인 2006-07-05 김두영 6754
19234 하느님을 바라보는 사람들 |2| 2006-07-22 장병찬 6752
19495 하느님은 결론을 따지신다. 정호 신부 |1| 2006-08-03 윤경재 6751
19649 '밀알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' - [유광수 신부님] |8| 2006-08-09 정복순 6755
20085 전쟁을 멈출만한 위력 |1| 2006-08-27 이수희 6752
21061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2. 내가 외면한 사람은? (마르 11,1 ... 2006-10-02 박종진 6752
21291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6. 내 몫은? (마르 12,1~12) |2| 2006-10-10 박종진 6754
21438 ♧ [아침을 여는 3분 묵상] 68. 헛 똑똑이 (마르 12,18~27) |3| 2006-10-14 박종진 6752
21894 [마감묵상] 성 유다 |5| 2006-10-29 노병규 6756
23237 하늘 사다리 - 무엇을 세면서 (1) |7| 2006-12-09 홍선애 6756
23452 . 제 기도의 음성이 조금씩 맑아지게 하소서. (펌) |7| 2006-12-15 홍선애 6755
23942 영원한 고향(故鄕) ----- 2006.12.30 토요일 성탄 팔일 축제 ... |3| 2006-12-30 김명준 6757
24718 [저녁 묵상 ] 언제나 씨를 뿌리십시오 |4| 2007-01-22 노병규 6759
24818 †♠~ 21회. 과감한 판결 ~♠†/ 오기선[요셉]신부님 이야기 /원작 차 ... |7| 2007-01-25 양춘식 6757
25355 오늘의 묵상 : 표징요구를 거절하시다. |5| 2007-02-12 박수신 6753
25413 인간의 손으로 만지게 하시는 치유의 하느님 사랑. |13| 2007-02-14 장이수 6757
26466 유다인들이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,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손에서 벗어나셨 ... 2007-03-30 주병순 6751
26671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25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2| 2007-04-08 양춘식 6755
27197 † 미사의 소프트웨어 I[제 47회]/ 정훈 베르나르도 신부님. |7| 2007-04-30 양춘식 6757
29355 누가 상처를 주고 받는가? |1| 2007-08-11 유웅열 6759
29434 모정 |9| 2007-08-15 이재복 6757
30043 경이로운 들풀의 생명력 |3| 2007-09-10 진장춘 6755
31339 지지못한 지게 한희철목사 |1| 2007-11-03 최학수 6756
31602 "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 있다." - 2007.11.15 연중 제32 ... 2007-11-15 김명준 6752
32982 펌 - (13) 그 때 부르던 노래를 다시 듣고 싶다. 2008-01-15 이순의 6756
33033 '나병환자 한 사람이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1-17 정복순 6757
33791 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. |2| 2008-02-17 주병순 6751
34135 펌 - (37) 당신이 아니면! |1| 2008-02-28 이순의 6753
34307 '좋은 사람'에게는 8가지 마음이 있다 |2| 2008-03-06 최익곤 6754
34385 말없이 사랑하십시오. |8| 2008-03-09 김광자 675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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