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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7721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? 2012-12-23 주병순 3821
77720 없는 말 '또한'을 덧붙히다 [주객전도] |1| 2012-12-23 장이수 4611
77719 혼자 고물고물 잘 놀아야 대접 받아 |2| 2012-12-23 강헌모 4765
77718 봉사의 참다운 의미 2012-12-23 유웅열 3901
77717 창세기의 말씀들(1부) 2012-12-23 박종구 4380
77716 12월23일 *대림 제4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12-23 노병규 69014
77715 12월 23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이사 35,4 2012-12-23 방진선 3551
77714 보속의 성서적 근거 |1| 2012-12-22 최병환 4700
77713 태중에는 말씀이셨다 [교회는 아직 모른다] |3| 2012-12-22 장이수 4050
7771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예수님 '또한' 복되시나이다. |1| 2012-12-22 김혜진 6359
77711 태중에 아기도 전율로 알아들을 수밖에 |1| 2012-12-22 이기정 3521
77710 대림 제4주간 -당신도 초보자였던 시절이 있지 않았습니까?[김웅열 토마스 ... |2| 2012-12-22 박명옥 4071
77709 방금 만나고 왔는데도 또 보고 싶은 분과 맺은 인연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... 2012-12-22 김영완 5240
77708 ♡ 십자가에서 운명 전에 어떤 말씀을 하셨습니까? ♡ |1| 2012-12-22 이부영 3401
77707 고린토1서의 말씀(2부) 2012-12-22 박종구 4010
77706 당신이 원하시는 것을 저와 함께 하여 주소서. 2012-12-22 김중애 4890
77705 어떤 처지에서든 겸손할 것, 2012-12-22 김중애 4670
77703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2-12-22 김은영 3222
77702 대림 제4주일/주님의 어머니께서 오시다니 어찌 되 이입니까? |1| 2012-12-22 원근식 3484
77700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. 2012-12-22 주병순 3511
77699 가난한 이들의 노래 - '12.12.22. 토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|1| 2012-12-22 김명준 3315
77698 해방신학과 정치참여---도나 오쉐이 신부님 2012-12-22 김용대 3623
77697 대림 제3주간 토요일 2012-12-22 조재형 3242
776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12-22 이미경 63012
77695 아조르나멘토 [제대로 들릴리는 없었다] 2012-12-22 장이수 8690
77694 용서가 안 될 때는 손익 계산서를 따져봐야 |3| 2012-12-22 강헌모 4963
77693 아침의 행복 편지 108 2012-12-22 김항중 3281
77692 12월 22일 심금을 울리는 성경말씀 : 루카 1,37 2012-12-22 방진선 3371
77691 12월 22일 *대림 제3주간 토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12-22 노병규 71014
77690 마니피캇(Magnificat), 마리아의 노래/신앙의 해[40] 2012-12-22 박윤식 52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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