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0029 ■ 망각의 호수 / 따뜻한 하루[332] |2| 2024-02-23 박윤식 3152
170030 ■ 이 사순에 바꿀 것은 바꾸어야 / 사순 제1주간 금요일 |1| 2024-02-23 박윤식 2832
170035 하늘(3)의 죽음으로 이 세상이 존재한다. (마태5,20ㄴ-26) |1| 2024-02-23 김종업로마노 2512
170037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미사가 무의미해지는 결정적 이유 |1| 2024-02-23 김백봉7 3872
170045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사순 제1주간 토요일: 마태오 5, 43 - 4 ... |1| 2024-02-23 이기승 2542
170048 매일미사/2024년2월 24일토요일[(자) 사순 제1주간 토요일] |1| 2024-02-24 김중애 2862
170050 마음에 神을 모시는 자리를 마련하자! |1| 2024-02-24 김중애 3162
170052 훌륭한 사람. |1| 2024-02-24 이경숙 2322
170053 묵상 전과 현재의 모습?? |1| 2024-02-24 최원석 2992
170058 하느님처럼 완전해 진다는 것은 (마태5,43-48) |1| 2024-02-24 김종업로마노 2572
170064 2월 24일 / 카톡 신부 |1| 2024-02-24 강칠등 2862
170069 거룩한 변모(變貌) (마르9,2-10) |1| 2024-02-24 김종업로마노 2892
170087 마라톤을 기억하며 |1| 2024-02-25 김대군 2502
170089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2월 25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병으로부터 ... |1| 2024-02-25 이기승 2292
170090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2월 26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고난: 사 ... |1| 2024-02-25 이기승 2312
170091 ? 獻身이 나은 우리들의 歷史 |1| 2024-02-25 박영희 2602
170092 2024년 2월23일 인천교구 정연섭 신부님 강론말씀 |1| 2024-02-25 한은주 3042
170099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사명을 부여하시다. |1| 2024-02-26 김중애 1462
17010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남을 되질할 되를 깨버린 이의 행복 |1| 2024-02-26 김백봉7 4562
170105 용서(容恕)의 열매 (루카6,36-39) |1| 2024-02-26 김종업로마노 2322
170106 ■ 수학으로 푼 사랑 / 따뜻한 하루[333] |3| 2024-02-26 박윤식 3402
170117 우리 모두는 지도자이다. |2| 2024-02-26 김대군 2492
170118 예수고난회 김준수 신부님의 사순 제2주간 화요일: 마태오 23, 1 - 1 ... |1| 2024-02-26 이기승 2442
170124 마음 깊은 곳에서 만나다. |1| 2024-02-27 김중애 3662
170127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23,1-12/사순 제2주간 화요일) |1| 2024-02-27 한택규엘리사 2572
170129 하느님과 시비(是非)를 가려보자 (마태23,1-12) |1| 2024-02-27 김종업로마노 2362
170130 바리사이와 율법학자 |1| 2024-02-27 최원석 3582
170131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2월 27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수난이 사 ... |1| 2024-02-27 이기승 2432
170133 ■ 마음먹기에 따라 / 따뜻한 하루[334] |2| 2024-02-27 박윤식 2992
170134 ■ 낮은 이와 함께하는 마음 / 사순 제2주간 화요일 |1| 2024-02-27 박윤식 28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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