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2364 "빛을 따로 명상할 이유가 없다"(2/9) - 김우성비오신부 2016-02-09 신현민 6752
108872 세례자 요한의 탄생 2016-12-23 주병순 6751
11470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342) '17.9.14. 목. |1| 2017-09-14 김명준 6754
151194 † 예수 수난 제15시간 (오전 7시 - 8시)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... |1| 2021-11-24 장병찬 6750
151228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76) ’21.11.26. 금 2021-11-26 김명준 6752
151718 ■ 3. 다윗의 용사들 / 다윗의 통치[2] / 1역대기[18] |1| 2021-12-20 박윤식 6752
15209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22-01-07 김명준 6751
152669 [백] 주님 봉헌 축일 [오늘의 묵상] (정천 사도요한 신부) |1| 2022-02-02 김종업로마노 6752
155371 ■ 10. 유딧의 찬양 / 유다를 구원[2] / 유딧기[20] |2| 2022-05-29 박윤식 6752
15692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3| 2022-08-14 김명준 6752
158071 내가 웃으면 세상도 웃는다. |2| 2022-10-09 김중애 6751
1591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2.11.29) |1| 2022-11-29 김중애 6759
159179 내게 이런 삶을 살게 하여 주소서 |1| 2022-11-30 김중애 6752
16050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1.28) |2| 2023-01-28 김중애 6756
162194 백쉰세 마리 |2| 2023-04-14 최원석 6754
162631 [부활 제4주간 목요일] 창조 이전 이미 세워지셨던 그리스도 예수님. ( ... |1| 2023-05-04 김종업로마노 6751
163095 마음이 맑아지는글 |2| 2023-05-25 김중애 6753
164394 어둠을 지우는 지우개 |1| 2023-07-21 김중애 6753
1645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7.26) |1| 2023-07-26 김중애 6756
1568 알 수 없는 시련 |4| 2012-09-20 이유희 6753
2394 21 04 18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과 새 생명을 주어 눈꺼풀 안 ... 2022-01-05 한영구 6750
15418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2006-02-03 장병찬 6740
15862 어린 자녀들을 위한 기도 !!! 2006-02-22 노병규 6744
15912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. 2006-02-24 주병순 6741
16210 왜 마리아를 사랑하여야 하는가 - 성모 마리아와 성체 2006-03-08 장병찬 6741
17186 '왜 울고 있느냐?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6-04-16 정복순 6746
17861 성모님의 교회 2006-05-17 장병찬 6742
19015 나 외의 다른 신을 모시지 못한다 |3| 2006-07-13 장병찬 6742
19816 진정한 기도는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오심. |5| 2006-08-16 장이수 6741
19850 [새벽을 여는 아침묵상] '깨어있는 삶' |1| 2006-08-18 노병규 67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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