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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62886 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정화와 심판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1-03-17 박명옥 6746
64645 5월 22일 부활 제5주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1-05-22 노병규 67412
65002 주님 승천 대축일/믿고 감당할 때 -반영억 라파엘 신부- 2011-06-05 김종업 6743
68622 11월 4일 금요일 성 가롤로 보로메오 주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 ... 2011-11-04 노병규 67415
68758 박 터진 날/ 최강 스테파노신부 2011-11-10 오미숙 67413
68861 탐욕의 눈과 영적인 눈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- 2011-11-14 노병규 6746
70462 + 와서 보아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2012-01-15 김세영 67412
720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2-03-25 이미경 6749
72427 + 아는 것이 힘이 되어야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2012-04-11 김세영 67415
75137 + 삶이 먼저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|2| 2012-08-27 김세영 67411
76998 11월 22일 성녀 체칠리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11-22 노병규 67415
77590 원수는 사랑해도 성격장애자는 피하는 게 상책 |2| 2012-12-18 강헌모 6744
78493 안정된 성격, 성공하는 사람 -- 요한복음 4,43~54 ; 5,1~18 |1| 2013-01-28 강헌모 6744
78670 소나무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(2/5일 화요일 복음묵상) |1| 2013-02-05 신미숙 6749
8045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3-04-14 이미경 6748
83647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9-01 이미경 6749
83670 주님 안에서의 쉼 2013-09-02 강헌모 6740
84730 하늘을 움직이는 겸손한 기도 2013-10-26 양승국 67415
85427 돌 하나도 다른 돌 위에 남아 있지 않을 것이다. 2013-11-26 주병순 6741
85633 깨끗한 영혼 2013-12-05 이부영 6743
8684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1월27일 연중 제 3 ... 2014-01-27 신미숙 67411
88822 르우벤과 유다의 다른 점(창세 43, 9) |1| 2014-04-28 이정임 6740
89147 교황님: 상상할 수도 없는 것을 가능하게 하시는 성령 |3| 2014-05-13 김정숙 6744
89856 공동체의 심리치료 (4,32-4,37) /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행전 2014-06-15 강헌모 6745
90014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. 2014-06-23 주병순 6741
91080 애주애인(愛主愛人)은 하늘이 준 계명 |2| 2014-08-21 이기정 6747
91564 하느님과 하나 되는 것 2014-09-18 김중애 6742
92034 변화와 인내 2014-10-11 김영범 6744
92852 † 오늘의 말씀묵상- 『지혜 9장 10절』 2014-11-25 김동식 6740
93469 성탄카드/당신을 사랑해 2014-12-25 원근식 67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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